1년정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그동안 못볼꺼 볼꺼 다본 사인데 매정하게 끝내더군요.
잘해주면 잘해준걸 모르고 못해주면 못해준것만 기억하고.
여자한테 잘 해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팽배합니다.
사랑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잘 해주는게 최고라 믿었것만.. 그건 아닌가 봅니다.
도대체 헤어질 때 인연이 아닌가보다. 같은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까지 사람을 미치게 하고 싶은걸까요.
이젠 지우려고 합니다.
전주에 사는 LAR 보고있나?
넌 시똘이야.
좋게 해줘도 나쁜 기억만 가지고 있다니 할 말이 없어진다.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행동하지마. 너가 제일 나쁜년이야.
b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