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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미 이프 유 캔

김현수 |2012.03.30 17:52
조회 2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55번째 공연 -   추천점수120점

날짜-2012.3.29.4시

장소- 블루스퀘어 /한강진역 이어짐

 

런닝타임-160분정도 /인터미션 포함

 

 

팜플릿-1만원 기타 기념품 완전 많이 판매, 티셔츠 장식품 등 완전 많이 판매 가격 비쌈. 

 

간단 내용-  실화를 바탕으로 한 유태계 미국인의 사기행각.17세에 가출후 팬암 항공사의 파일럿으로 변호사로 교수로 자신의 이름을 바꿔가며 수표를 만드는 회사의 여직원과 사귀면서 위조수표를 만드는 법을 익히는 등의 천재적인 두뇌로 전세계를 누비다가 결국 12년형을 받고 수감되지만 자신의 기술을 무보수로 넘기는 조건으로 석방, fbi의 고문으로 위조지폐 감별 시스템의 고안을 통한 개런티로 매년 100만불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 그를 잡은 형사와는 친구로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는..............

 

우주인형식의 공연포인트- 잘생긴 훈남 주인공의 멋진 노래와 화려한 무대, 쭉 빠진 미녀들의 코러스와 앙상블,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들의 멋진 노래와 연기.

 

웃음- 영화와 달리 코믹한 대사와 장면들이 가득하다.

음악- 재지한 느낌의 멋진 브라스 편곡을 바탕으로 브로드웨이가 부럽지 않다. 머지다 정말.

무대- 자동으로 움직여지는 무대 장치들을 통해 거의 모든 배경을 실제 그곳인양 표현해 낸

무대연출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의상-젠틀하고 멋스러우면서 섹시하고 고급스럽다. 돈 들인 티가 나요!

연기-이 배우들에게 더 무슨 말이 필요 하랴!

 

극몰입도- 정말 푹 빠져서 보았다.셜록 홈즈 만큼..........

 

극진행도-장면전환에 시간을 빼앗기지도 않고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전개 !좋다.

 

멋진장면- 브랜다의 솔로 장면과 대형 코러스와 무용 ! 멋진 장면이 너무나도 많다.

극장 가서 봐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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