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 사람들 실시간 5위네요 ㅠㅠ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될줄 몰랐는데..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글쓴이 글 진짜 못쓴다...말투 이상하다.. 욕 많다...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써서 그래요..
욕나온거 많이 수정 했습니다 그 외에 더 고칠점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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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수련회를 끝마치고 돌아온 특녀입니다![]()
(내가 ㅡ흔녀라고 쓸라했는데 니같은년 없다고 특녀래요 ㅋㅋㅋ)
아--정말 빡쳐서 글을 쓸라하는데 글쓴이는 글재주가 음슴//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며칠전 우리는 3학년이 되어 마지막 수련회를 다녀왔음
완젼 부푼마음으로 개 기대하고 관광버스에 올랐음--하..
그렇게 몇시간을 달리고달려.. 도착한곳은 남해 ㅎㄹㅇㅅㅎㅅㅌ 이었음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임 조카 진심 내리자마자 걍 집에가고싶었음..왠지그런 스멜이났음
내렸는데 (개빠아진) 교관들이 우릴 반기고 있었음..반기진 않았음--마중만 나온거임
아..마중나온거였나 구경나온거였나//???....여튼 우리를 인솔했음
그런데 뭔 냄시나고 습습~하고 곰팡이스멜나고 목욕탕같은곳에 들어가는거임!!
그곳의 이름은 소강당...소강당은무슨...벽에 타일이나 떼고얘기해라..
그런데 오자마자 개가오잡더니 앉으라는거임..우린 새옷이었는데..
앉고나니..응??응..????응???!!!!!!!!!!!내궁뎅이가 왜젖었을까...물기 완전 습습해서 내궁디 졷망..
그런 더러운곳에서 여차저차 입소식을 마쳤음
이까진 괜찮음..견달만해!! 수련회니까..응???!!!
여차저차..그렇게우린숙소로 갔음..처음봤을 때 외관이 좋더라..
....했는데 멍미 ...창문도 못 열게하면서 보일러를 풀-파워로 튼거임.. 좀꺼달라고 애원해도 뭔놈의 ㅅㅋ들이 말을 안들어..(이제 4월이다..꽃샘추위 음슴!!)
그런후 우리가 식사를 하러갔음..헐 그런데 멍미???
우리식당 가는 길도 안갈켜주고 ..그래서 길잃고찾아해메이다가
다시 맨끝에 줄서서 밥먹음..
근데 밥맛 멍미?뭔 물에 말았다가 물뺐냐?? 물맛 밥임
돈가스는 무슨 1/4쪽주고 ....개실망..가뜩이나 우리학교 급식 맛 없어서 잔뜩 기대하고왔는데
것보다 못한경우를봤나...
우리는 불망 빵빵 충전했음
아!!맞다 글고 뭔 수련회와서 학교불만 cf찍냐...
우리 찬바닥에 바람 썡썡부는곳,시멘트에 돌박힌곳에 앉히더니 50분 주면서 니들알아서 생각해서 cf,만들으래...
니들이해봐라..되나...그래서ㅓ 우리걍 대충하고 ..여차저차 다음날이되었음...기억이안나^^ㅡㅡ
그다음날 ....
일정표에는 분명 7시에기상해서8시까지?씻고 이불개고..등등의 것이었음..
근데7시에 갑자기 "일어나라!!! 집합!!!"하더니 밥먹음
그러고 두시간후에 밥먹음 배부르다고!!!!!
우리는 그시간중에 무슨 청어엮기를했음..전통게임이래,..
그건 생각보다재밌었음..근데 뭐 이게임에 걸린것은 밥1등이었음
진짜 열심히 했는데 좀이따가 또 1등이 계속바뀜 지들맘대로
누굴 돼지로아나
그리고 우리 바이킹 탔는데 뭔 엣지라는 화떡 교관이있었음
근데 엣지라는 화떡 교관이 인솔 안하고 지들 타고싶다고 안전이라는 그럴싸한 이유 붙여서 맨뒷자리에
3번이나 비집고 타서 조카 꼴불견 이었음
근데 좀이따 남자 뿌꾸라는교관이 맨뒷자리에 비집고타는거임 원래 그자리 4명앉는건데 막 비집고들가서 5명타고ㅡㅡ
그런데 우리 상식적으로 바이킹탈때는 소리안지름? 근데 뿌꾸가 거기낑겨탄걸로 모자라서
전화받으면서 애들 소리지르니까 쿡쿡찌르면서 하던말..
"조용히해라"
니나 전화받지마라 누가 바이킹에서 전화받노
그리고 우리 1시부터 갯벌체험하는건데 대박시간 끌었음..그날 한시 완전 덥고 최고기온이었음
근데 우리아까말한 시멘트돌바닥에 쭈구려앉아있었음
그리고 편하게앉아래..치질걸리겠다..
래프팅이 5000원 넘게 하는건데 지들 노젓기싫고 딱봐도 귀찮아서 우리를 설득하기시작함..
아니..못타게했음..
"야,거기 지금 물 완전 얼음장이다"
"발 넣으면 발찢어진다"
"샤워도구 안갖고 온사람 못가"
-오바마교관 왈-
우리그래서 거의 절반도안되는애들만 래프팅하고 나머지는 갯벌갔음
근데??멍미 여기 갯벌맞나?? 모래에 물뿌려놓은곳같은데였음
거기다 우리뿌려두고 "흩어져!!"...래....
우리 막 새신발이고 발젖기 싫고해서 쭈뼛쭈뼛하니까
"안가나.안가나.안가나.빨리안가?!! 신발 벗고가..아,양말신고"
난 아직도 그 발의 감촉을 잊을수음슴...
한..한시간쯤 한참노는데 모이레..그러더니 송이라는 통통한교관이...
양팔간격으로 벌리라고 한뒤 pt체조를시키는거임..갯벌에서
우리가 무슨 해병대냐 돈주고 기합받으로온것도 아니고..
그런데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