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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사진有 휴가나온 군인남친이랑 헤어졌어요ㅋㅋㅋㅋ★★★★

시련녀 |2012.03.31 22:08
조회 20,515 |추천 76

+ 어떤분이 자기 친구도 남친이 군대가기 20일 전에 고백해서 사귀고 잇다하셔가지구

  생각나서 추가해요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썩군이가 작년에 휴가나왓다가 다시 군대가는 날에 고백해서 사겻음..뷁ㅋ

  그래놓곤 이때까지 나한테 편지한통 안보내줫음 ㅇ유유유_유유유유 아 갑자기 눈물이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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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쓰기전에도 화가나네요

저는 이제 고3이 되서 시험준비중인 아주 흔한 여자 흔녀예염..

사랑한지 139일을 맞이했는데 제가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네요 하하핳ㅎ핳

 

 

 

오늘부로 난 솔로니까 음슴체 쓰겟음ㅠㅠ

좀 스압이긴 하지만 읽다보면 모를거에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흑흫ㄱㄺ..

그리고 그 남자 하는짓이 썩어서 썩은군인 썩군이라 하겟음

저..처음쓰는거라 말이 앞뒤가 안맞을수가 있으니 이해바래욧파안!!!!!!!!!!!!

 

때는 바야흐로 3월 29일이였음

내가 그토록 사랑하던 썩군이 휴가나오는 날이였음

 

난 완전 휴가때 뭐할지 뭘입을지 수학문제풀이에 대해 고민하는것보다

더 더더더더 심혈을 기울였음 완전..완전 완전..

 

근데 예전부터 부대에 잇는 남친한테 전화오면

예전만치 못하다는 생각이 들긴 들었음

왠지 사랑없고 애정없는 말투?

그래도 나는 오랫동안 못봐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겻으..면 안댓씀버럭

내가 븡신임 자책함 내 자신에게 실망임통곡

 

아 다시 본론으로 !!!!!!

그러다가 썩군이 휴가를 나온거임

난 똥줄타는 고3이기때문에 야자를 10시까지함

6시 40분에 야자시작해서 8시 50분에 야자1교시가 끝남

10분 쉬는시간을 이용해서 전화를 했음

자고있는거임 그래서 피곤할텐데 푹쉬라하고 문자도 띵가 날려줫었음

 

학교마치고 집가는데 썩군이한테 전화가 왔음

난 너무 좋았음 같은 지역에 잇다는 자체로도 행복했엇음

그랫음 난 미쳣엇음ㅡㅡ

전화내용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적어보겠음

 

"헿헤 잔다며?일어났나?"

 

"아니 안잤다 영화봣다"

 

"안잣다고? 무슨 영화 밧는데?"

 

"그런게 잇다 ㅈ만한년아ㅋㅋㅋㅋ"

 

"아 욕하지마라ㅡㅡ"

 

"아 왜 또 씅질인데 짜증나네ㅡㅡㅁㅊ"

 

"아ㅡㅡ.."

 

"어딘데"

 

"집가고 있다 아 근데 니 수분크림 사왓나? (100일에 지는 해준게 없다고 px에서 비싼 수분크림 사온댔음)

 

"아니?"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까먹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계속 웃엇음)"

 

"ㅋㅋㅋ딴거줄게"

 

"ㅋㅋㅋㅋㅋㅋ뭐?"

 

"ㅋㅋㅋㅋㅋㅋㅋ알라고하지마라 잇다 그런게ㅋㅋㅋㅋㅋ"

 

"뭔데 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도된다고 돈으로는 매길수 없는거ㅋㅋㅋㅈ만한년아"

 

"아 진심 욕하지마라 ㅈㄴ씅난다 니"

 

이런식으로 썩군이는 말끝마다 욕을 달고 다녔음

100일얘기 나와서 말인데

내가 처음으로 100일가봐서 전지편지 할 줄도 몰랐었음

근데 몇날 며칠을 밤새가면서 오리고 붙이고 난리아닌 난리를 피웠었음

그리고 예쁘게 포장까지해서 택배로 날렸음

근데 정작 100일엔 전화 한통조차 안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 다음날이 지나도 그 다음다음날이 지나도ㅋㅋㅋㅋㅋㅋ깜깜무소식ㅋㅋㅅㅂ

ㅋ그냥 체념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는

"야 종이쪼가리 잘받앗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 이 쪼 가 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빡치심

ㅋㅋ지가 예전부터 전지편지 받아보고 싶다길래

학교에서 수업도 안듣고 몰래 숨어서 오리고 붙이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내가 투자하고 정성들인 시간을 종 이 쪼 가 리에 비유햇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만이 아님

 

휴가나온날 나한테 문자한통 띵 날렷엇음

그 이후로 그 날 우린 주고받은 문자가 없엇음

내가 지 영화본다길래 연락한통없어서

"영화가 재밋나보네ㅡㅡㅡㅡ"이라고 날렷는대 씹혓음..아 비루비루

 

그 담날 아침 ! 바로 어제엿음ㅋ

아침에 학교도착해서 공부하고 잇는데 전화가 왓엇음

어디냐길래 학교라고햇음

지 영화늦게까지 보고 잣다고 피곤하다는거임

그래서 더 자라고 하고 영어듣기해야되서 끊어야 댈거같다고 했음

그러고 전화끊음 폰을 냇음 야자 마치고 언제나 하던 버정까지 달렷음

비가 왔으니 우산쓰고 우산뒤집힐정도로 친구랑 뛰엇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교문나서자마자 누가 뒤에서 내이름을 불럿음

맞아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분..썩군..

때문에 친구랑 빠이빠이하고 집까지 걸어왓음ㅋ

쌩얼이여서 중간에 비 그쳣는데도 우산으로 가리고 다녓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걸어오는 내내 싸웟음

걔가 한 말 중에 기억나는거만 적어줌

 

"야 니 다리 살 빠졋네"

 

"(내이름 부르면서) 다리는 무다리~~~"

 

"깝치지마라 니ㅡㅡ엉덩이 주찬다ㅅㅂ"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볼까 니랑 내중에 누가 더 아까운지ㅡㅡ"

 

내가 지 말끝마다 토다니까

"아 혀 조카기네 혀짤라뿐다 니"

 

신호등에 서서 멍때리고 있을때 내 얼굴을 옆에서 슥- 보더니

"야 니 잠못잣나 눈 조카 쳐졋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계속 다투니까

"아 ㅅㅣ발 조카 짜증나네ㅋㅋㅋ그만 깝쳐라"

 

"조ㅈ만한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 이제 운동해야겟다면서 헬스해야겟다길래

군대에도 헬스장잇냐니까 잇다면서

헬스할 시간잇냐니까 당연히 잇다길래

그럼 내한테 전화할시간은 없냐햇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뭐라는 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ㅋㅋㅋ없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헬ㅋ

ㅋ제가 이렇게 살앗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보다 더 많앗는데 생각이 안남

튼, 집와서 씻고 나왓는데 썩군이한테 전화가 와있엇음

썩군이는 오랜만에 불금을 즐기러 갔기에 전화해가지고 방해하기 싫었음

그래서 문자로 "씻고왓당전화해썻넹" 하니까 그대는 묵묵부답

순간 내 폰이 고장난 줄 알았음 

불금즐기느라 바쁜가부다 생각하고 썩군이 홈피를 들어갔었음

하..내가 들어가면 안되는거엿음

 

뭔가 홈피분위기가 달라져있길래 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피제목이 제 이름이였는데 . 으로 바꾸고

방명록도 제가 거의 맨날 써놔서 제 방명록만 가득찻었는데

방명록도 닫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썩군이 다이어리에 폴더가 2개있는데

그 중 한개에 제 사진을 올려놓고 가끔씩 썩군이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남겼었음

ㅋㅋㅋㅋㅋㅋㅋ그 외에도 지가 쓴게 있었는데 지꺼빼고 내 흔적을 다 지워버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톡커님들이 보기엔 어떰? 이건 마치..ㅋ 저 농락당하는거 맞나요

 

그래서 전..화가나서..말이죠..;;;;;;;;;;;전화를 했음

 

"어 어디야?"

"친구 일하는곳에 와있다"

"아..근데 왜 홈피닫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심해서"

 

아 예예 잘 알겟네요 당신은 심심하면 홈피를 닫나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이후로 문자,전화 한통도 안함

 

원래 오늘은 영화보고 밥먹고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고 놀라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고3이라서 토요일에도 학교감

4시 30분에 학교마치고 집가면서 준비해라고 전화ㅣ했더니

잠수타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님 옷도 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군대에 있을 때 저보고 군인은 돈 없으니까 휴가 때 놀 돈 모아놓으라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한달용돈 안받는 내가

100원 500원 모아가면서 안쓰고 10만원을 모앗더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잠수 타심ㅃㅃ

한참 뒤에 썩군이 폰으로 썩군이 동생이 전화와서 "썩군이 자요.." 하길래 

ㅋㅋㅋ이 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5시 다되서 마치는거 알면서ㅋㅋㅋ

ㅋ세상모르고 자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피곤한거같으니까 쉬라고 해줘ㅎㅎ나도 집에서 쉰다고도 해주고"

ㅋㅋㅋㅋㅋㅋ이러고 끊었음

 

내일 일요일엔 진해군항제 가려고 계획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 세워났엇는데

썩군이가 멀리 나가기 싫다고 그냥 우리 지역에서 놀자고 했음

그래서 나는 시무룩하게 알았다고 햇음

근데 아오 썩군이 이새끼가 " 아 근데 (우리지역)에 할거잇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없으니까 군항제 가자는거다이가 병신또라이얔ㅋㅋㅡㅡㅋ

 

그러고나니까 학교에서 애들이 말해준게 생각났었음

군대에서 여자친구있으면 괜히 어깨 으쓱으쓱 힘이 빵빵들어가고 여자친구가 주는것도 많으니까

아무렇지 않게 있다가 휴가나오니까 여자들 만나고 놀려고 내 흔적 없애는거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여친있는거 알면 여자 못꼬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생각이 나는거임ㅋ

 

그래서 고민고민끝에 헤어지자는 문자를 날려ㅓㅅ음

썩군이는 스맡폰이 아니니까..이해바람

그 문자 공개함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동생이 5시에 잔다고 연락왓길래 전화끊고 푹쉬라고 문자했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지금까지 잔다고 연락안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헤어지자는 문자 보내자마자 5분도 안되서 답오는 경우는 뭐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기다리고 있엇던거니 내가 저 말 해주길ㅎㅎㅎㅎㅎㅎㅎ..

 

 

 

하 여러분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구요ㅠㅠㅠㅠㅠㅠ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군인남친이 휴가나와서 보고싶엇으니까 매일매일 놀자 라고 할거같았던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도 아깝구요

내가 해준만큼의 반이라도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억울한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저보다 더한 여자분 있으세요? 분명 연인사인데 하루에 주고받는 문자라고는 저런내용뿐이구요

제가 그렇게 정성과 마음을 다 쏟아부었는데도 제 꼬라지보세요

또 절 모르는 다른사람들이 다 남자친구 군대가서 힘들어서 찻나보다 라고 생각할거 같앗어요

그게 아닌데 고무신 거꾸로 신엇다고 오해받기 싫엇어요

톡커님들은 저 처럼 이런 연애 안하셨음 좋겠어요 !!!!!!!!!!!

아직 어린나이니까 수능치고 제대로된 사랑할 수 있을거라 믿구 전 이 글의 끝을 맺습니당

톡커님들 낼 만우절 재밋게 보내시구>.<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추천수76
반대수2
베플ㅋㅋ남자망신|2012.04.01 01:32
썩군씨 남자 망신 다시키시네요. 세상에 남자들이 많지만 당신같은 몇몇의 쓰레기때문에 모든남자가 쓰레기가 되는건 알아요?ㅋㅋㅋ 몇몇의 쓰레기떄문에 모든남자 욕먹이지말고 . 널 좋아해주는 여자한테 잘하세요 . 나중에 혼자 살아라 귀한딸 데려다 욕먹이고 고생시키지말고 평생 혼자 살다 뒤져
베플|2012.04.01 18:27
톡커들과 혼자싸우는 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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