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저는 요번년도에 대학에 들어간 20살 여인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웃긴일이 있어서 ㅋㅋㅋ혼자 즐기기엔ㅋㅋ
8월9일에 고등학교때 친구들 4명과 계곡에 가기로 했어요 ㅋㅋ
가서 신나게 놀고 밥도 맛나게 먹고
수영하는 남정네들을 구경하며 침도 질질 흘리고 ㅋㅋ
여튼 저희는 생각보다 계곡에서 일찍나왔는데요
버스타러 가는길에 모텔이 있었는데
♨ <= 이런표시가 모텔에 있더라고요 ㅋ
친구들중에 엉뚱한 애 한명이
"야 저 모텔에는 온천이 있나봐~"
저를 포함한 나머지 애들은
"또 시작이다, 그냥 표시지 뭘 그러냐 온천이 있겠냐"
등등으로 구박을 주었죠 ㅋ
근데 친구한명이
"순진한척 하기는.. 열난다는거 아냐.."
"순진한척 하기는.. 열난다는거 아냐.."
"순진한척 하기는.. 열난다는거 아냐.."
저를 포함한 애들 모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남발하며 ㅋㅋㅋ 마구마구 웃었습니다 ㅋ
서로 각자의 매력이 있는 내 친구들
사랑하고 자주보자 ㅋㅋ크크크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