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이 됫네요 안좋은일로 톡이되니까기분이 썩좋지는않네요 ;;
베플분들,댓글분들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론안가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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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4살이된 사람입니다.
진지해서 음슴체말고 바로 설명하겠습니다.
토요일이 친구생일이라 이벤트를해줘야되는데 너무거대한이벤트를 준비하느라 저녘까지해야되는데,
친구들의 집에서는 안되고 ,저희집은 이사를 앞두고있어서 결국찜질방갔어요 .
근데 다른친구들은 저녘엔안된다고해서, 저랑 제친구1 둘이 찜질방을갔죠 .
저녘에는 찜질방이용을못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목욕만하고 갈까 ? 하고 목욕탕에갔어요 .
근데 아주머니두명과, 초6정도되보이는애가 잇엇는데. 그중 변태아주머니 1이 제친구를보고
(제친구가 배가좀나왓구 저는 마른편이라서 옆에잇어서 그랫나봐요)
" 얘 임신한거아냐 ? " 아주머니 1
" 어머어머 응큼해가지고 사고쳣나봐 " 아주머니2
솔직히 어이가없엇는데. 저녘에목욕탕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는데
딱몸씻으려고 샤워기 드니까 일로와봐 하면서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갔더니 뭐라고 잔소리도아닌잔소리를 하다가 갑자기 자기애를부르더니 저희보고잘들으라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하는말 변태아주머니2(애엄마) "우리애는 전교회장나가려고하고 명예경찰에다가 어찌나 똑똑한지 남자애들이 반장나가라고했데~ ㅉㅉ 저런애들도 우리애 반이나 본받지 ㅉㅉ "
변태아주머니1:ㅉㅉ 어린게 가출이나하고 그뒤에 귓속말.
솔직히 10시에 목욕탕갔는데 자기들끼리 가출했다고하는게 말이되나요 ?
그리고 몇살이냐고 초5밖에안되보이는애들이 ㅉㅉ 니네 신고하기전에 다시는이러지마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빡쳐서 "저희 초등학생아닌데요" 라고 하니까
아주머니가 " 그럼 어디중학교다니는데 ? "
" 00중학교 1학녀 0반 00번 000인데요 " 라고 하니까 당황해서 나가더라구요
저희도 빨리씻고 나가서 잇는데, 제친구가 빡쳤는데, 아주머니들이니까 넘어가자 우리가늦게오지말자고 타이르고
옷입으려고 하는데 아줌마들이와서 제친구 한테 엄마폰번을대라고하더라구요 친구가대니까 전화해가지고 막뭐라
하고 ㅡㅡ; 나중에는 슬금슬금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대놓고 " 와 초등학생 5학년으로 보이는 애한테 임신했냐고한
다 우리가 욕못해서안하냐 , 어른이라고 존댓말쓰고 존중까지했는데 왜저러시는거야 ? "
(애들사이에선 욕을 빠르게한다고 소문(? 이나서 고치고잇거든요)
그러니까 계속째려보고 ..
기분나빠서 씻고나와버렸어요이거신고는안되나요 ? 진짜기분나쁩니다.
그것도 애잇는 엄마가 할소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