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이트판이라는곳이 있는지도 몰랐던 사람이야 .
근데 어느날 엠봉이라는 유머사이트에서 네이트판의 흔한 이중성 이러면서 글이 하나 올라오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고 할말이 없을정도로 그걸보고 도대체 어떤곳이 길래
하면서 들어와보니까 더 가관인거야. 말도안되는 개소리랑 말도안되는 이기주의가 판치는데
정말 이성의 끈을 놓을정도로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여기 여자들이랑 말싸움도 해보고 논쟁도 버려보고했지만 나아지는게 하나도없어
이짓을 7개월씩 하니까 내가 지금 뭘하고있는건가 내가 지금 바보짓을 하고있구나
회의감이 들더라고 그래서 아예안볼라고 아이디 삭제도 진짜 한 10번은 한것같아
그런데 어쩌다가 한번 들어와서 진짜 개념없는 여자있으면 또 회원가입해서 또 욕하고
말싸움하고 하.. 진짜 내가 자제를 못하겠어 그만하고싶어 시간도 아깝고
어떻게해야 끊을수있을까..
근데 진짜 결시친 여자들은 미친것같아..
여자들이 낙태했다니까 무조건 숨기라고하고 다른사람도 실수한다고하고
남자때문에 낙태한거라고하고
남자들이 낙태햇다니까 더럽도 역겹다며 파혼하라고 하고 참..
이런것만보면 화가나서 미칠것같아.
남편들한테 너무 많이 치여서 피해의식이 생긴건가 이런생각도 해보고 하..
어떻게해야할까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