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관이네요. 대충보니
그냥 한 중학생이 자살했다더라
괴롭혔다더라
그래서 죽었더라
씨팔...
나두 학생이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어른들은 부모들은 성인들은
"아니 병신같이 왜 맞고다니는거야? 나같으면 그냥 싸우겠어"
그런사람들한테 직접 교복을 입히고 아니 타임머신으로 나이를 똑같이 맞추어 등교를 시켜주고싶을만큼이다
요즘 학교폭력 난리인거 아실꺼임 뭐 학교에 이제 형사있다고 까불지말라니 담배피지말라니 하는 선생님들 많이봤을꺼임
그런데 그냥 싸운다고 될까? 그냥 한번 죽도록 팬다고 끝날까?
그럼 맞고만 사는사람은 병신새끼라는것인가?
부모들은 그냥 싸우면 다 끝난다 하겠지
참고로 요즘 학생들 발육상태가 나날히 는다 오죽하면 중학생때 160은 작다는 수준일정도로
뭐 그런아이들 상대로 이겼다 쳐 다 끝난걸까?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주로 하는말이 보복이 무섭다한다
그 보복? 부모들은 짐작도 못할것이다 이기면 그게 끝나는것이 아니다 흔히 말해 일진회라는 조직은
선배후배들간의 돈톡한 우정을 잘 보여준다. 인맥형성은 물론이며 oo지역 oo학교 이런식으로 휴대폰을 통해
인맥을 넓혀가며 동맹 연합을 맺기도한다 때린 A학생을 죽도록패면 그 나머지 패거리들을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본것인가?
요즘엔 선생은 아예 알고서도 눈감아주는 선생도있다더라? 이건 뭐 인간쓰레기보다 더한 사람이지
학교에서 맞고만살고 조용하고 무뚝뚝하고 급식혼자먹는 새끼들은 그냥 아예 관심밖이란것인가?
이런 씨팔...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건가?
동방예의지국은 먼 옛날의 이야기였던걸까?
요즘엔 모르겠지만 삼진 아웃제
담배 3번걸리면 폭행 3번걸리면 말썽 3번걸리면
교내봉사 사회봉사 퇴학,정학 이런 절차를 밟는데
솔직히 사회봉사 갔다온 친구들 말 들어보면
"야 씨팔 할머니네 똥싸는거보니까 미치겠더라"
이게 현실이야...
븅신같은 경찰 븅신같은 학교 같으니라고
그런 병신같은 새끼들이 사회봉사 하면 저런 얘기를 한다 이말이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야 자식새끼 소중한거 알고 니 피 섞인거 알고 하는데
니 자식새끼가 저러고 다닌다는거다
며칠전 이런 영상을 보니
그런 자식새끼를 가진 부모들이 하는말은 적반하장이 따로없다
"만약에 우리아이를 내보낸다면 학교마저 포기한다면 어디로 가야한다는겁니까?"
이런 씨팔 TV를 부숴버리고 싶었고 그 아줌마가 내앞에있으면 귀싸대기를 날리면서
"정신차려 이 아줌마야" 하고싶을만큼
뭐 눈물을 흘렸다?! 뭐어? 반성을 하는 기미가 보인다?!
씨팔놈들
그리고 폭행당한 사람들도 병신호구가 아닙니다.
이제는 부디 천국 가셔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P.S 전 그냥 글도 못쓰고 공부도 못하는 학생이지만 제 글을 읽고 죽은 학생에대해 잘가란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다지난 일로 왜이러냐? 하는데 그 가담한 학생들도 님들처럼 다 지난일마냥 죄의식을 안가지는걸 생각해보니 화가 나더군요. 무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