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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성형하면 싸가지가 없어지네★

김동글 |2012.04.02 10:45
조회 17,707 |추천 26

성형해서 이뻐지는 여자들 왜이리 성격이 변하고

하는 행동이 변하는걸까?

다 그런거 아닌거 아는데 내 주변에 그런 애들이 있어서 말하겠어

내 친구 여자친구는 성형을해서 하기 전과 후를 못알아 볼정도로 변했드라

사실 애 과거는 키도작고 뚱뚱하고 못생겼었어..욕하는거아니야.. 오해하지말고 봐..

그 여자는 내가 몇년전에 알고 있다가 군대갔다오고 뭐 이리저리 하다보니

연락이 몇년째 안되다가 친구랑 사귄다는 말 듣고 같이 만났었는데

만나기전에 친구한테 "나 니 여자친구 알꺼같은데" 이랬더니 여자친구는 날 모른다고 했어

그래서 너무 오래되서 그런거구나 생각하고 친구와 그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뭐..인사도 안하드라..처다도 안보고 

난 누군지 알고있는 상황이고 그 여자친구는 날 모른다고 했으니 모르는 상황이라

내가 먼저 "아 안녕하세요 OO이 친구예요" 라고 하면 이상하고

"야 오랜만이다 잘지냈어?"라고 하면 그 상대방은 "누구세요..?"라고 하겠다는 생각에 그냥 가만히 있었어

그러고 술집을가서 그냥 내가 "나 너 알꺼같은데.." 라고 했는데 여전히 모른다고 했다가

다시 알꺼같다고 그러는데.. 웃긴건.. 모른다고 했다가 기억났다 하는거 이해할수 있는데

앞뒤 안맞게 자세하게 알고있고 내가 모르는거까지 어떻게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다 알고있뜨라

심지어 내 혈액형까지...그런거 봤을땐 자기 성형해서 변해가지고 모른척 하고 싶었나로 밖에 안보이고

성격도 싸가지 없어졌드라 말도 생각도 안하고 내뱉는지 툭툭..

 , , 얼굴은 이쁜데 표정에 매력이 없다? 처음알았다 그런얼굴 ..

성형한 눈 있지 않은가? 말로표현이 안되지만 쌍커풀있고 눈크고 거기다가 눈화장까지 하면

성형한티가 나고 암튼..티가 너무 많이나서 술집들어가기전 밖에 돌아다닐떄

사람들이 한번씩 처다볼정도로 그런 얼굴이 되어있었다.

사실 성형하는거 싫어하는건 아닌데 성형하고 싸가지가 없어지는것을 보면

정내미가 뚝 떨어진다.. 얼마전은 술집에 갔는데 어떤 여자가 등장부터 시끄럽게 들어오드라

그 여자도 성형을 한 여자였다..티가 팍팍 날정도로

근데 술집와서 시끄럽게 아주 그냥 진상이었고..자기가 이쁜걸 아는지 과시하는게 딱 보고

아 정말 싫다라는 생각.....성형하면 하는행동 성격 변하는 여자들.......싫은건 나뿐인가..

그 친구 여자친구는 밤일하는애인데 남자가 끊이질 않는데..얘기 들어보면 가관이다..

친구 몰래 남자만나 들키고........암튼 여자들 이뻐지려고 하는 성형은 좋은데

제발 얼굴만 바뀌고.......하는행동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길 바래..

그리고 여자들 까려고 올리는거 아니야...내가 요즘 느끼는게 그래서 그래..

성형하고 주의사항 읽어보지? 거기에 플러스해서 *성형 후 이뻐지면 얼굴만 바뀔뿐 성격은 그래도 있기

라고 써있어야해..반대 누르면 자기가 성형하고 싸가지없어졌단 소리들은걸로로 밖에 안보일꺼 같아..

그냥 여자얘기라 기분 나쁘게 보지말고..많이 공감해주길 바래......

님들은 성형하고 거만해지기 있기 없기?

없기다!

그럼........ 즐거운 월요일이 되길..

추천수26
반대수8
베플|2012.04.03 09:38
성형자체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컴플렉스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니까 좋은거 인정하긴 하는데 주위 성형한 사람들보면 진짜 정도가 지나치게 자신감이 쩐다... 이뻐졌으니까 주위 남자들이 이제 자기만 좋아라 달려들거라 착각을 하는건지.. 딴 여자친구들보다 자기가 우월해졌다고 생각하는건지... 칼댄주제에 누가 누구한테 충고를 한다는건지 원...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없게 변했음 예쁘니까 다 용서될거라 생각하고 그러나 모양인데 그러다 남아있던 친구도 다 사라진다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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