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편입니다.
살포시 집 짓고 가요. 탄랑이 많이 봐주러 와주세요^ ^
페이스북보다, 트위터보다, 싸이월드 미니홈이 짱!!!!!!!!!!!!!!!!!!!!!!!!!!
오늘은 싸이데이. 4.2데이! ![]()
싸이로 돌아와줘요 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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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초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병에 걸린 글쓴이가 왔음.
화이팅 ![]()
2011년 6월 15일, 우리 탄이랑이 생일날.
내 머리에 뭔가 있어 싫어....
흰 칼집난 가래떡. 고이두고 헤드 뱅잉 ㅎㅎㅎㅎㅎ
사이좋게 뽑뽀.
랑이는 예쁘게 얌전히 가만히 잘 있는데. 신연탄이 싫다고~~~~ 싫다고~~~~~~
완전 완전 소중한 냥이덜의 1년을 축하하며! ![]()
하지만 치즈케잌은 내 것 일세...
Part.3 티격태격
사이좋게 그루밍모드였다가,
갑자기 깨물고 시비를 걸어 싸우다가 다시 같이 잠자고 하는 냥이들의 일상.
콱 마!!!
짜슥아
신연탄이 자고 있을때 와서 복수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말리지 마라 나 놔라
ㅋㅋㅋㅋㅋ어? 갑자기 귀여운 레이스 발견.
잘됬따. 너네 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신호랑이 더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켜보고있음.
아ㅋㅋㅋㅋㅋ작년 겨울에.
가스비를 아껴 보고자 보일러를 아예 꺼두고 갔었음.
그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털은 어따 쓰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귤 처음보는 탄이. 이거 뭐지. 공인가.
" ㅌ툭ㅌㅌ툭ㅌ투툭ㅌ "
명절 때에 2-3일 집을 비울땐,
밥이랑 물을 이~빠~이~~~
얘들아, 너네 3일치 밥이랑 물이다. 알고는 있냐 ㅎㅎㅎㅎㅎㅎ
현관 나가기전 마지막 모습의 탄이.
Part.4 휴지좀 가만 냅둬. 제발
이렇게 해놓고 모른척 하지마라 죽는다 진짜 ㅎㅎㅎ
그것도 모잘라.
화장실에 있는 휴지 까지 끌어다가 지X을 해놓음.
아오 이것들.
미워할래야 미워 할 수가 음슴ㅠ
랑이 궁딩 볼륨 쩔어줌.
Part.5 (귀요믜 개그주의) 에피소드
크리스마스날 아침.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신연탄이가...............................
마치 날 놀리듯이...메..메..ㅁ메...로...롱....
크리스마스날 집에있음 안돼능거니...................................
크리스마스가 뭔가여
먹는건가여......................
웅 ㅎ1ㅎ1 먹는거당.
아련아련....... 오읭???????
이봐랑 나 코 혀에 닿는당.
탄이는 거울을 참 좋아함.
화장하고 있으면 이렇게 앞에 앉아서.
나 잘나 오고 있는 것 마자????????????????????????
그리고 이건 최근에 지혼자 저러고 있길래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찍은것인데
거울속의 자신을 정확히 알아 보고 있는 듯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들은 집사들과 성격을 닮는다고 하잖슴?
진짜 그런 것 같음.
글쓴이는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한번 맘에안듬 끝까지 맘에 안드는 칼같은게 있음.
탄이도 그러함.
글쓴이와 같이 살고있는 글쓴이 친구의 남자친구가 있는데. (5년째 연애중임)
글쓴이하고 친구하고 남자친구하고 다 고등학교때부터 완전 친했던 사이라 집에도 가끔 놀러옴.
근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 그만 좀 떨어져라(궁서체다)
(장난)ㅋㅋ 결혼한다고함...^^ 근데 식장 들어가기 전까진 모르는 것임 훗.
근데 탄이가 글쓴친구 남친 (섭) 을 처음부터 불편해하고 못마당했는지.
아직도 곁을 주지 않고 있슴. 친해질려고 애교를 피워도 절대. 안통함.
머리 닿았다고 지 다리 접어서 숨킴ㅋ
언제 친해질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아 마음 좀 열어줘
Part.5 우리는 형제
사이좋냥
왜 불렀냥
늘어졌냥
데칼코마니냥
같은꿈꾸냥
뭘 보냥
대롱대롱이냥
유혹하냥
사랑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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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힝힝 눈치들 채셨음?
그렇슴. 이제 끝 임.끝.앤드. 소재 고갈임.ㅠㅜ
그동안 무한 관심 감사드리며.
우릴 잊는다면 용서 안하겠네. 자네들.
번외.
나 퇴근해서 집 앞에서 뭔가 있는 느낌에 위를 보니,
빨리와서 나 밥줘~~~
완전 사랑스런 탄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