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 남자의 출근 준비 과정을 보는 듯한 이동욱의 최근 사진들....
이승기에 이어 강심장 엠씨가 되었다고 하는데 관련 영상 촬영하려고 준비 중인듯..
한동안 미칠듯한 다크 서클과 뭔가 초췌한 얼굴이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얼굴이 미친듯이 피어나고 있는 동욱 쨔응
이렇게 아련한 얼굴로 토크쇼 진행을 어떻게 볼 지 정말 궁금하지 않음?
와... 진짜 미친 미모다... 존잘 존잘....
요즘 연애라고 하는 것 같은... 어떻게 달리 말로 설명할 수가 없는 분위기
저 촬영 현장 뿐만 아니라 다른 공식 행사에서의 모습도 장난 없음ㅋㅋㅋ;;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하는 모습 말고는 못 봐서 대체 예능을 어떻게 이끌어갈 지
전혀 감이 안 잡히는 이동욱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일단 이런 얼굴을 매주마다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중박은 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