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생명에 위협느끼고 지릴뻔해서 급히 썰풀어봄.
퇴근길에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마시는데 옆에
중딩좀비년 3마리가 빅뱅 신곡 시끄럽게 합창하는거임.
그러다가 티비에 황현이 불편한진실 깔창자학개그 나오니까 ''미친 남자가 키작으면 같이다니기 싫다''
이지랄하면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좋아하드라.
내 여자친구가 애새끼들 하는짓이 성기같았는지 갑자기
''야 근데 태양은 신발에서 떨어지면 투신자살이지?''
라고 조카크게 말함.
사람들 다 웃고 디집어지는데 중딩들 오더니 여친얼굴에 침뱉고 계산도 안하고 튐.
그렇게 끝인가 싶었는데 지하철타려고 건널목 신호등기다리는데 누가뒤에서 나랑 여자친구 갑자기 밀어서
진심성기될뻔함.
주변사람들이 그년들 잡아줘서 경찰서가서 부모님 다 소환했는데 부모들이 무슨죄라고 나한테 무릎 꿇고
는물로 용서를 빌더라.
근데 그년들은 끝까지 나랑 내 여자친구한테 손으로
욕하고 얼굴 안잊겠다며 협박함..
그래서 담임까지 불렀는데 교장이 옴.
교장이 빅뱅인지 방군지 그게 그렇게 중요하냐고 소리지르니까 교장얼굴에도 침뱉음.
그거보고 진짜 죽을수도 있겠다는 위협느껴서
어떻게든 처벌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옴..
당분간은 한쪽는 뜨고 자야될듯 시발
진짜 VIP팬들중에서 개념빂들은 진짜 완전 인간성 굳인데
어느팬덤인듯 무개념은 그냥없어졌으면좋겠다![]()
빅뱅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