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톡커님들 덕분에 담당선생님과 이야기를 해서 다음주에 방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만우절이라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정말 아닙니다. 원하신다면 홈피까겠습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소심한 성격도 아닌데 이렇게 까지 글을 올리는 것은 정말 심각한 사태인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학교가 더러운 학교는 아니지만 몇몇 더럽고 냄새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그 아이들의 이야기도 하고싶네요....
똥내나는 친구만큼 심각합니다. 저만 후각이 발달되서 그런게 아니라 학교사람들 거의 힘들어합니다.
그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