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방문한 as 리지-
여전히 상큼상큼한데다가 저런 표정 너무 귀여워요>ㅁ<
코믹한 표정을 해도 망가졌다는 느낌보다 매력있다는 느낌...
아..이래서 남자들이 리지를 그렇게 조아하나봐...
예쁘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털털하고 애교도 많은데다가 사투리까지 귀여움......
오늘부터 리지가 하는 행동,말투 다 따라 연습하면
나도 남자친구 생길 수 있을까여? 또르르..:_:
정말 남자들이 좋아할 전형적인 스톼일이야~
그 애교와 사투리좀 나에게도 전수해주면 안되겠니....
해피투게더에 나왔을 때 너의 그 코맹맹이 사투리 애교를 잊을수가엄습니다..
눈에 뛸 정도로 여신급 미모는 아닌더라도 이런 훈녀돋는 미모에
털털한 성격이 오히려 더 매력있더라~
늘 지금 귀여운 모습 그대로 흥하렴 리지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