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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영상有) 밥먹을때마다 앙알앙알 말하면서 먹는 우리비누!

비누애미 |2012.04.03 13:50
조회 14,134 |추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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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ㅋㅋ
그레이트 피레니즈를 키우고있는 비누엄마되는 사람입니다><

강아지 이름은 비누예여 비누라는 이름에 엄마아빠가 반대가심하셨지만 제가 하도 비누비누 하다보니 이젠 비누라하면 막 뛰어온답니당ㅋㅋㅋㅋ 아빠는 비누가 뭐냐고 세탁기라고 하자고 세탁기가 더 비싼거라고 막 그러셨었음ㅋㅋ ㅠㅠ

암튼! 우리 비누 어디 문제가있는건지... 뭘원하는지 나는 통 알수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너무너무 귀여워죽겠어옄ㅋㅋㅋㅋㅋㅋㅋ♥♥♥♥♥♥♥♥♥♥♥♥♥ 밥 먹을때마다 앙알앙알? 이라고해야되나 낑낑? 이라고해야되나 짖는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별의별 소리를 다내면서 먹어요  음 가끔 막 거의 노래부르듯이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투척
 


저거 하얀거 큰거는 돌입니당. 
하도 빈그릇만 있으면 끌고 다녀서 할머니께서 고정시키신다구ㅋㅋㅋ 
그 개껌있짢아요 그거 물고 놀때도 앙알앙알앙알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이거보고   어우 마싱ㅆ어 아옼ㅋㅋㅋㅋ아오 너무   좋아 씐나 너무맛있어 줜나맛있꾸나킨   아ㅓㄻ;ㅣㄴ아ㅓㄹ;ㅁ       하는거라고  
 
음..................................
왜이러는걸까요? 불편한진실의 비누엄마였습니다



 



비누 우리집 처음 왔을때 >< 성은 곰이예요 곰비누  

 

진짜 낮엔 잠만자요ㅋㅋㅋㅋㅋㅋㅋ 한 새벽 3시부터 깨서 놀아달라고 낑낑대고 제 머리 물어뜯으면서 막 깨워요ㅋㅋㅋㅋㅋㅋㅋ얘때매 살빠질지경ㅋㅋㅋ   동물병원 갔을때도 다른 강아지들은 아프다고 엄살인데 얘는 잠만잤어요ㅠㅠ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언니랑 막 놀랬음땀찍    

 

 

음 점점 상근이의 모습을 닮아가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유 발 두꺼운거봐

 

 

 

이사진은 쫌 컸을때ㅋㅋㅋ 너무이쁘죠?음흉

근데 얘가 막 점점 크면서 살이 계속 찌는거에요ㅋㅋ

진짜 뱃살 장난 아니예요 비만 걱정되서 의사쌤한테 물어봤더니

얘네는 워낙 잘먹고 그래서 지금은 그냥 정상이라 하시더라구여ㅋㅋ

식욕도 아주 왕성하세요 우리비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비누의 뱃살과 허벅지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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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1

 

 

 

  아주 토실토실하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건 그나마 귀여웠을때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여..                

 

저건 엄마한테 혼나고 삐져서 세탁기 옆에 저러고 누워있는 사진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원망스럽다는 눈빛의 비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억울해보이져?     그와중에도 숨길수 없는 뱃살 ㅋㅋㅋㅋ         여러분은 지금     곰+돼지+개   를 보고계십니다           하지만 저건 저렇게 퍼져 누워있어서 그런거예요 저거보다 더 최근에 찍은 사진에는        

 

 

 

얼굴이 좀 성숙해진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애기예요~ㅋㅋ

이제 더 크면 마당에서 키워야되겠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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