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상당히좀 기니 인내심 떨어지는분은 패스..ㅎ
☞ 1편부터 현재까지 단1분도 놓치지않고 봐온 시청자로써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현재 kpop스타의 진실을 파헤쳐보겠습니다.
우선 현 TOP 5
박지민/이하이/이승훈/이미쉘/백아연
우선 이번주일요일에는 이미쉘이 떨어지게되있습니다.
TOP4 이하이, 박지민, 백아연, 이승훈 이네사람중에는 누가먼저 떨어질지 아직은 예측이안되지만요,
*가장 중요한 생방송전 심사위원들의 약속을 먼저 짚어볼게요*
"서바이벌이기때문에 이제는 실력으로 평가할수없고, 무조건 본방 무대모습만으로 평가를 하겠다고했음"
먼저 이하이,
:생방이후 단한번도 이전과같은 매력을 발산하지못하고있으나,
심사위원 모두 절대 작은점수 주지않고있습니다.
Mercy 바탕실력으로 점수주고있구요,
아무리 생방송무대실력 떨어졌어도 한번도 실망하지않고 뭔가 "이유"를 대면서 최하평 한적없죠.
게다가 인기투표까지 1위를 달리니 현재의 우승후보로써 빠지지않습니다.
박지민,
: 물론 노래실력 상당합니다.
하지만 저는 박진영의 심사평에 상당한 공감을 합니다.
16세 너무어린소녀가 발성은 좋으나 기교가 30~40대같은걸볼때는 왠지 트롯가수들의 손짓,몸짓이
떠오를만큼 언밸런스하고 징그럽단 느낌이듭니다.
하지만 여러차례 지적을 당하고 고치고 연습을 거듭해 성공했던
rolling in the deep ,over the rainbow
이두번에서 굉장한 플러스로 인정을 받았죠.
하지만 4월1일 이번무대에선 컨디션이 물론 좋지않아서였을수있었으나,
노래중간 기침했던거 들렸는데도 그누구한명 기침소리에대한 언급이 없었고
끝음처리또한 트롯처럼 불필요하게 꺾어내리는 기교를 부렸던데다
여태 박지민의 노래를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아, 컨디션이 좋지않아보인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텐데도 별다른 지적없이 또한 90점이 넘는 점수를 세분모두에게 받았죠.
이게바로 이전에 백점받은 경력자로써의 빼도박도 못할 무서운 " 각인" 효과 아니겠습니까 ㅋ
그리고 현직 가수도아닌, 오디션 참가자에게 백점을 준다는건 너무나도 무식하고 덤벙대는 심사가 아닐수없습니다.
뭔가 짜여진 각본이라는 느낌을 지울수없더군요.
백아연.
: 생방송이후 보여줬던 무대중 4월1일이 가장좋았습니다.
흠..백아연에대한 편파는 크게 굴곡을 느끼지못한관계로 패스..
이미쉘,
: 1일 양현석이 최고급호텔에서 김치찌게를 먹는것같다며,
이미쉘에 잠재된 끼를 발산하지못한다는 비유를 했지만 제생각은 그렇지않습니다.
현재까지 보여진게 이미쉘의 한계점인것이죠.
kpop스타가 종방한 그이후로도 아마 지금과 비슷한 맥락을 보이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혼자가아닌 수펄스때처럼 "그룹"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이승훈,
: 참가자중 이승훈군만큼 파란만장한 참가자가 또있을까 싶군요.
가장 고생을 많이 하지만 가장 욕도많이보고 , 가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기쁘게도 한
참가자인것같습니다.
반대로 심사위원은 여기서 또하나의 모순을 보여줍니다.
생방송전, 심사위원은 단순 노래실력만으로 선발하는것이 아니니
모든끼를 발산하기를 원했고 이승훈에게도 그런말로 자신감을 북돋아줬었죠.
하지만 생방송이후 이승훈군이 올라갈때마다
kpop스타를 뽑는 취지는 망각한 몰지각한 네티즌들이 냄비근성 발동되며
들고일어나 노래실력없는 이승훈을 올린다며
문자투표현황을 공개하라는둥 억지를 부려대며 들고일어나니,
그다음회에선 뭐가그렇게 급했는지 이승훈군을 세상이 보는앞에서
보란듯이 혹평했고 이승훈의 진심과 열정을 깎아내렸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이승훈군이 또다시 뽑혀올라가게되더라도
심사위원들에게 화살이 날아오는것을 미리 예방이라도 하는듯 그들은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변화를 보여줍니다.
양현석:
비주얼우수하고 끼는많으나 노래실력없어 네티즌에게 욕먹고있다고 생각해 자신도 달갑지않게 생각하고싶었던 이승훈을 한번 데리고 트레이닝시켜보니, 이아이가 그렇게 짠하지않을수없더란거죠.
작사작곡을 하고 안무를 하고 아이디어를 짜고 등등의 수많은 작업을 함께체험하며
고생하는 어린이승훈에게 부성애를 느낀다고 확신합니다.
아마 케이팝스타가 종방되더라도 이승훈은 함께간다에 확신이 서네요.
자 - 그리고 심사위원에 대해 설명해볼까요?
보아
: 현재 86년 27살이라죠?
물론 가수경력을 따지면 10년은 훌쩍넘겠지만 박진영과 15살 차이납니다.
덧붙히자면 참가자인 이미쉘양과 4살차이입니다.
물론 실력자를 나이만으로 평가할순없는거죠.
하지만 연륜 또한 무시할수없는겁니다.
제가볼때 이셋중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심사를 객관적으로 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상당한 편파적, 주관적인 심사로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대중이 보는앞에서 박제형을 가리켜
"제형이 너무좋아" 라는둥,
박진영의 심사평이 떨어지기무섭게
"노래못부르면 또 못부른다고 뭐라고할거잔아요"
라거나,
"진영이오빠가 너무 격한반응을 보이는바람에 제대로 집중이 안되었다"
라는 발언등은 보아가 철딱서니가 없다는걸 너무나도 절실하게 증명해준 대표적인 장면들입니다.
감지덕지하게도 다른소속사 사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심사를 하게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본인보다 나이가많은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라도 모자를판에 대중이 보는앞에서 박진영에게 핀잔주기가 일쑤였습니다.
SM의 대표라는것만으로,
연예인으로써 관리좀받은 외모가 좀 괜찬다는 이유로,
한류스타라는 이유로,
박진영은 그렇게 어린아이에게 대놓고 핀잔을 받아도 그누가 보아를 욕해주는사람이 없고
그런 박진영을 또 냄비근성네티즌들 들고일어나 같이 욕했었죠.
심성이곧고 여린 박진영은 그런말에 곧바로 응수는 못하죠.
심사위원할때나 가수들 트레이닝할때는 예리하고 체계적인 코치역할을 할지언정
정작 박진영 성격상 지인에게 싫은소리 못하는 그런 여린감성을 지니고있는것같습니다.
양현석
: 현재 이세사람중 가장 연장자로써 본인이 가장 본을 보여야한다는 막중한 부담감을 안고있긴하나,
사실상 박진영의 심사평이 가장 예리하고 정확한 현재로써 그에 못미치는 본인심사평에대해 자격지심이 생길수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대해 역시 마음이 무거울수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공기밥" 이라는 개그로 박진영의 지식을 한낱 호구로 만들어 좌중을 웃기려고
한것에 대해서는 한때 서태지와아이들에대한 환상을 깰만큼의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본인의 사전지식이없는부분을 개그로 승화시켜
본인의 동물적인 감각으로 하는 심사가 좀더 괜찬아보이게 할수있는 방법이었을까요?
서바이벌프로그램이 참가자들 뽑는 방송이지, 심사위원이 살아남고자 하는 방송이 아니잔습니까,
그날이후 참 못났다 ..하는 생각과함께 양현석도 서태지와아이들의 전설이 아닌
시샘많은 한인간에 지나지않구나.. 하고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지않을수 없습니다.
박진영
: 현재 이세명중 가장 열악한 역할을 담당한 심사위원입니다.
심사할때도 항상 비난의 기사에는 박진영의 사진만이 올라가있고
또 모두들 기억하실지모르겠지만, 가장 책임감이 주어지는 무거운 심사평또한 항상 박진영이 다
도맡아왔습니다. 그럴때마다 수많은 악플에 시달렸던건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그리고 TOP 6 시작당시.
자 모두 생각해보세요-
심사위원 세명은 모두 보아가 말했다시피 서로가 트레이닝 하는 참가자가 뽑히기위해서
안간 힘을 쓰고있고 서로말도안한다고 농담을 했더랬죠.
근데 보아가 이번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않았던 이하이를 데려갔었습니다.
양현석은 점점 승승장구하는 이승훈과 박지민을 데려갔었고요.
그럼 박진영이 누굴데리고 가서 트레이닝 하겠습니까?
이번주는 이미쉘과 이하이양을 박진영이 데려갔네요.
이렇듯, 알게모르게 보아와 양현석은 박진영이 데리고갈 참가자를 은연중에 정해놓고있습니다.
말하자면 셋중에 박진영이 밥인거죠.
생각을 해보세요. 박제형이 박진영 스타일일까요?
분명히 이들은 방송전 캐스팅 의논을 미리 해둘것입니다.
박제형,
보아가 하도 사전에 칭찬을 많이 해놔서 그 사악한 효과로
양현석이든 박진영이든 박제형이 아무리 덜떨어진 실력을 보여줬어도
함부로 평가하지못했습니다.
음을 못마치거나, 박자까지 놓치는 모습을보이고 일반인보다 못한 실력을 보고서도
"대충부르며" "즐긴다"는 말도안되는 칭찬을 아끼지않았죠.
그게 무슨효과 일까요?
"보아효과" 입니다.
그렇게 알게모르게 양현석이나 박진영이 보아에의해 전반적으로 휘둘려지는 현상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는 그후 노래실력없어도 끼와 열정, 진심을 보겠다는
작사작곡의 이승훈에게 네티즌의 비난이 우박같이 쏟아지자
곧바로 이승훈에게 " 고등학교장기자랑이냐" " 참별로다" 라며,
예리한 원인과 분석없이 밑도끝도없는 혹평을 하는 심사위원들,,,
그렇다면 생방송 첫회 박제형 무대 기억들 하십니까?
당시 박제형 심사평은 어땠는지 떠올려보시길.
너무나도 가식적이고 방어적이고 계산된 심사평이 아닐수없습니다.
대중에게 욕먹을까봐, 본인들에게 화살이 꽂힐까봐 , 내가 점수 이만큼 주는데 다른심사위원은
몇점을 줄까 눈치나 보는,,
그런 가식적인 심사를 하는데도 우리대중은 그래도 아직 kpop스타를 떠날수없습니다.
그동안 참가자들과 , 또 익숙해져버린 이 심사위원들과 정이 많이 들었기때문에요.
그리고 뭐든 시작을 하면 끝을 봐야하는 한국인 심리가 바로 그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중 누군가 1명이 kpop스타 1위로 뽑힌다한들,
언론은 그누가 뽑힌다해도 시끄러울게 분명합니다.
아- 이아이가 될줄알았다 가 아니라,
그누가 되도 시끄러울겁니다 언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