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직장녀입니다.
저가 어제 너무 당황스러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애견샾에 어제갓 취직이 됐는데 우리집에 포메라이언이 궁금하다고
사진 보여달래서 보여주었더니 ........
"아.........스피츠인데?"
라고 그러시는거에요..... 두둥
진짜 그런소릴 딱 뜯는순간 울컥해서 정말이냐고 몇번이나 물으면서
직원들이 많아요 그래서 다물어보니 스피츠라고 하네요
저가 강아지산곳이 집앞인데 자주 들리면서 미용도 자주 시키고 간식도 거기서사면 비싼데
일부로 팔아드리고 했는데ㅡㅡ
이런 뒷통수를치네요
포메라이언이라고 팔고 우리애가 크면서까지 포메라이언을 왜케 크게 키웠냐면서
조금 작았으면 이뻣을거라면서 그랬거든요
우리 강아지가 지금 4.5~5키로 정도 될거에요
아 너무 억울하네요
그때 살때 저는 우리 강아지가 너무 맘에들었어서
어차피 살거였는데 그렇게 종 이름을 속여서 너무 화나고 분해요
포메이든 스피츠든 어차피 살텐데 왜 속여서 팔까요?
이거 어떻게 보상안될까요? 진짜 너무너무 억울해요..
다른사람이 보기에도 우리 강아지가 스피츠 같은지좀 봐주세요
동생한테그말을 하니 동생은 포메+스피츠 섞인애 같다하네요
그말이 더충격입니다............
지금 현제모습이고요
이게 아가때 모습
우리 점장님이 아가때도 딱봐도 스피츠라고 하네요...
고소할까요 그 강아지 팔은곳에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