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도 혼자여행 gogo 3편

깜깜한인생 |2012.04.04 14:34
조회 571 |추천 1

 버스를 타고 드디어 도착한 서빈해수욕장 

이곳은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산호로 된 해수욕장이라고 하던데 정말 모래가 아니어서 신기했다. 잘못보면 외국인지 알듯

 

 

 

 

 

 

 

 

 

 

 어느덧 바다를 구경하다 보니 배가 고프다......

 근처에 잇는 산호반점..ㅋㅋ

 식당을 들어가보니 전복짜장 전복짬뽕이 있었다...

전복짜장은 7000원인가 8000원인가 그랬고 전복짬뽕은 10000원이다.

난 짜장을 시켰는데 후회했다 전복이 슬라이스로 짤려진채로 나왔다..ㅠ

 옆테이블은 전복짬뽕을 시켰는데 전복이 통채로 한마리와 홍합등 꽤 맛있어 보였다..

다음엔 전복짬뽕 먹어야지..ㅎ

  

 우도를 떠날시간.... 안녕

 우도를 빠져나와 비행기를 타러 제주시로 무작정 달렸다.....

달리다 보니 이름모를 해수욕장

 

 잠시 쉬웠다 가기로 한다....

 

 

 

 

 

 

 

 

무슨말을 하고싶었던거니...

아님 할말이 많은건가?

아무도 없는 해변가에 끄적끄적

 

 

 

 

 

 

 

너도 고생했따 비본껌둥이 ㅋㅋ 조금만 더 달리자.......~~

 

마지막.......

제주시에 도착해서 오토바이 반납하고 공항으로 출발....... 여유있게 이른 저녁을 먹고

근데 공항엔 먹을게 없더라 흑돼지 김치찌개 먹었는데 고기도 별루 없고

비계엔 검을 털 이 있긴 있더라구 ㅋ

올라올때는 사진이 없음  ...

너무 피곤해서 뻗음...

 

여행후 느낌:

혼자간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고생 정말 많이했다..

비 다맞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다.. 비 오는데 오토바이 타는건 정말 위험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