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저희 남친네 보더콜리~ 쿠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희집 차도녀,, 시크한 젤리에 대해서 써볼려고해요![]()
저희집에 온지도 벌써 8개월된 여자아이예요ㅋㅋ
언니한텐 꿈뻑 죽으면서 저만보면
시크해지는 아가랍니다ㅋㅋ
언니가 밥주거든요ㅜㅜ 손에 먹을꺼 든사람이 최고의 권력자인것같아요 ㅋㅋ
집에 처음온날.. 정말 양손바닥에 쏙 들어갈정도로 작아서
잘못안다가 뼈라도 부셔질것같아서 쓰다듬기도 무서웠어요.. ㅜㅜ
젤리 얼음!ㅋㅋㅋ
애기가 큰사람만 보면 무서워하더라구요ㅋㅋ
제 남친은 덩치가 좀 큰데ㅋㅋㅋ 남친만 보면 그렇게 쫄(?)더라구요 ㅋㅋ
스튜어디스 스톼일~
역시 잠잘땐 천사 ㅋㅋ
애기때부터 자기가 사람인줄 착각하나봐요.. 사람처럼 잠을 자 ㅋㅋ
앵그리버드 ㅋㅋ 인형이 젤리얼굴보다 더 커 ㅋㅋ
매번 산책갈때마다 사람들이 강아지가 아니라 쥐같다고해요 ㅜㅜ
제가 볼때도.. 가끔 쥐같다는 ㅜ
아이스초코마시는데 너무 불쌍하게 쳐다보길래..
빨때는 물에 한번 헹궈서 줬어요~
강아지한테 초콜렛 위험한거 알아요^^
헥헥 힘들당~
젤리애기 완전 운동부족! 저질체력!
훗 바깥공기 상쾌하군 ㅋㅋ
좋은데? 후훗
썩소 한방 날려주시고~
하이고 좋다~~
우연히 만난 친구들과도 놀고~
이제 집갈시간~~
안아달라고 쪼르는중 ㅜ 5분걸으면 힘들다고 안아달라고 낑낑대요..
여기까지 저희 젤리였습니다!
아 근데.. 원래 치와와들이 이렇게 말괄량이에요??
혼자서 침대 밑이며 거실이며 집안을 계속 뛰돌아다니는데..
원래 쫌 얌전한 강아지 아닌가요..?
흠 그래도 귀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