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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우리집 차도녀 치와와 ☆ [스압]

멍멍 |2012.04.04 15:00
조회 92,717 |추천 296

 안녕하세요~안녕

 

어제는 저희 남친네 보더콜리~ 쿠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희집 차도녀,, 시크한 젤리에 대해서 써볼려고해요부끄

 

저희집에 온지도 벌써 8개월된 여자아이예요ㅋㅋ

언니한텐 꿈뻑 죽으면서 저만보면 개시크해지는 아가랍니다ㅋㅋ

언니가 밥주거든요ㅜㅜ 손에 먹을꺼 든사람이 최고의 권력자인것같아요 ㅋㅋ

  

 

 

 

집에 처음온날.. 정말 양손바닥에 쏙 들어갈정도로 작아서

잘못안다가 뼈라도 부셔질것같아서 쓰다듬기도 무서웠어요.. ㅜㅜ

 

 

젤리 얼음!ㅋㅋㅋ

애기가 큰사람만 보면 무서워하더라구요ㅋㅋ

제 남친은 덩치가 좀 큰데ㅋㅋㅋ 남친만 보면 그렇게 쫄(?)더라구요 ㅋㅋ

  

 

 

 

 

스튜어디스 스톼일~

 

 

역시 잠잘땐 천사 ㅋㅋ

 

 

애기때부터 자기가 사람인줄 착각하나봐요.. 사람처럼 잠을 자 ㅋㅋ

 

 

앵그리버드 ㅋㅋ 인형이 젤리얼굴보다 더 커 ㅋㅋ

 

 

 

매번 산책갈때마다 사람들이 강아지가 아니라 쥐같다고해요 ㅜㅜ

제가 볼때도.. 가끔 쥐같다는 ㅜ  

 

 

 

아이스초코마시는데 너무 불쌍하게 쳐다보길래..

빨때는 물에 한번 헹궈서 줬어요~ 

강아지한테 초콜렛 위험한거 알아요^^

 

 

헥헥 힘들당~

젤리애기 완전 운동부족! 저질체력!

 

 

 

훗 바깥공기 상쾌하군 ㅋㅋ

 

 

좋은데? 후훗

썩소 한방 날려주시고~

 

 

하이고 좋다~~

 

 

우연히 만난 친구들과도 놀고~

 

 

이제 집갈시간~~

안아달라고 쪼르는중 ㅜ 5분걸으면 힘들다고 안아달라고 낑낑대요..

 

 

 

여기까지 저희 젤리였습니다!

 

아 근데.. 원래 치와와들이 이렇게 말괄량이에요??

혼자서 침대 밑이며 거실이며 집안을 계속 뛰돌아다니는데..

원래 쫌 얌전한 강아지 아닌가요..?

 

흠 그래도 귀여우니까♡

 

 

추천수296
반대수4
베플ㅁㅁㅁ|2012.04.04 15:58
쥐같다고 하니까 생각나네요...ㅋㅋ 어떤 사람이 외국에서 비오는날 걷고있는데, 구석탱이에서 개한마리가 비맞고 덜덜 떨고있는걸 주워와서, 같이 씻고 같이 먹고 잠도 침대에서 같이 자고 지내다가.. 갑자기 열나고 토하고 아파서 병원에 데꼬갔더니-ㅅ-ㅋㅋㅋ 수의사가 개가 아니라 큰 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에요|2012.04.05 23:38
치와와판!!! 반가워요 저희는 흰"쥐" 셋에 갈색 "쥐" 하나였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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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승연|2012.04.04 22:57
오늘 판에 왜이렇게 나와다른 다리들이 많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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