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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Training (개인 맞춤 트레이닝)이란?

바디버피 |2012.04.04 15:02
조회 8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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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Training (개인 맞춤 트레이닝)이란?


 


 



 



개인 트레이닝(PT)은 매스컴을 통해서  일명 '연예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지만


몸 관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사이에서 보편화 되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개인 트레이닝은 트레이너와 '일대일 방식으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식이요법과 올바른 피트니스


정보와 전문지식을 제공 받음으로써 운동의 목적(다이어트, 웨이트, 기초체력, 재활등) 달성과 신체의 건강한 변화로


자신감 고취 및 삶의 질을 보다 높게 향상 시켜드립니다.


(회원 개인별 목적과 현재 건강상태, 식습관을 고려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한번 지도 받은 운동법과 영양교육은 평생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며,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클럽 디렉터이자, 광주에서 활동하는 바디버피 남관장입니다.


트레이너 경력은 올해로 15년차이며 개인지도는 2002년도에 시작하였습니다.


일주일에 평균 20~32명의 건강을 책임지고 현 광주에서 저보다 개인지도를 많이 하는 트레이너는 없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많이 지도하는 이유가 있겠죠 ^0^)


 


웨이트 트레이닝은 당연히 이론도 중요하지만 대부분 경험의 노하우가 이론화 되어서 운동경험과 노하우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사상체질과 운동학체질은 몇 개로만 분류되어 있지만 운동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별별 체질이 다 있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그만큼 많은 회원을 지도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회원분들 또한 운동 목적이 다양합니다. 가장 많은 다이어트, 웨이트, 기초체력, 운동방법론, 프로운동선수(골프, 축구, 야구는 당연히 기아겠죠^^), 재활등이며 직업군도 의사,주부, VIP, 학생, 면접생, 환자등 정말 다양합니다.


 


2011년도를 결산해 보니 총 80여명의 회원 분을 개인 지도했는데, 다이어트 목적인 회원님들은 전부 2개월안에 평균 10kg이상


최대 40kg 감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20kg이상 감량하신 분이 더 많아요,


체중감량 하는 방법론은 저한테 힘든 것이 아닙니다. 다이어트 못시키면 자존심이 상해서라도 회비 안받고 꼭 체중감량 시켜드립니다.


부상(관절), 요요등 부작용 없이 특정부위 체중 감량이 어렵고 중요한거죠!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여자분들은 다이어트는 확실히 다릅니다. 단순히 체중감량만을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여자다이어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많은 회원분들을 지도하는 비결입니다.


같은 업종의 선후배들도 많지만 적어도 광주에서는 여성분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을 본적 없습니다.


지방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매스컴이나 인터넷, 잡지를 보고 유행하는 운동 흉내내기가 대부분입니다.


 


여자분들은 살만 뺀다고 다 이뻐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저는 단순 체중감량 보다는 미용적인 것을 또한 옷맵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은 같은 체중감량을 하더라도 이쁘게 균형있게 빼는게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열명이면 열명 다 얼굴살만 빠집니다. 그래서 정말 없어 보이고 나이 들어보입니다.


피부는 노폐물은 빠져 좋아지지만 코양옆, 눈밑 모공이 생각보다 많이 넓어집니다.


(다이어트 할 때 모공관리는 필수예용, 전 남자지만 관리해요ㅋㅋ)


또 여자분들은 체질이 많이 관여해서 어떤 분은 상체만 어떤 분은 하체만 빠집니다.


그만큼 여자 다이어트는 어렵습니다. 신경 쓸 것도 많고 꼼꼼한 트레이너를 만나야겠지요.


 


여자다이어트는 정말 ‘라인’이 중요합니다.


단순 체중감량은 몸이 통자에 딱딱각이 잡힙니다. 가슴이고 허리고 힙이고 맘대로 빠져버립니다.


최대한 가슴은 유지하면서 허리는 가늘게 힙은 업업!! (장난으로 회원분들게 힙을 등에 올리자고 해용ㅋ) 라인이 중요합니다.


헬스를 처음하시는 분들이나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퍼스널 트레이너와 운동하는 것을 적극 추천해요!


 


저도 지금도 직접 회원분들을 지도 하지만 실력 있는 많은 트레이너샘들이 계십니다.


광주에서 개인지도를 받지 않더라도 상담을 받고 싶으시면 카톡이나 게시판에 문의하세요


최대한 성의껏 답변해드릴께용^^


 


 


수업은 운동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주 3회이상 60분 진행합니다.


(단순히 수업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월,수,금 수업을 하면 화,목,토에 하는 운동부터 식이요법등


그냥 '모든 건강라이프를 책임'진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트레이너가 제시하는대로 잘 따라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문의 : 남관장 011-608-0372 (광주 전지역, 개인트레이너 선택가능)


          


(http://www.facebook.com/bodyburpee)


 


 




 


 


우선 퍼스널 트레이너를 선택하시려면,


 


1. 자격증 - 퍼스널트레이너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이 있는지를 확인하십시오.
어느 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했는지를 확인하시고 교육기관에 문의하시면 그사람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퍼스널트레이너 협회 자격증등)


 


2. 경력 - 퍼스널트레이닝을 했다면 얼마나 되었는지, 몇명이나 되었는지도 문의하십시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운동쪽 이론은 경험의 노하우에서 이론화 된 지식이 많습니다.)


 


3. 증명서 - 퍼스널트레이닝을 했다면 그 동안 했던 고객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십시오.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 운동프로그램, 고객 피트니스 평가, 영양평가와 식단, 결과 보고서 등을 요청하십시오.


 


4. 운동프로그램 - 고객님에 대한 앞으로의 진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도록 요청하십시오.


 


 


건강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 엉터리 트레이너의 잘못된 정보나 지식 및 운동방법으로 인해 요요현상과 다른 질병 및 부상으로 오히려 당신의 몸은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격 있고 실력 있는 퍼스널트레이너를 찾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수도권쪽은 많이 보편화 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예전에는 체육전공 트레이너보다 보디빌더 출신이 대부분이였고 남성전문 위주의 트레이너가 많았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트레이너라고 홍보 하지만 정말 내몸을 맡기고 비용을 지불 할 때까지는 많은 고민이 있게 됩니다.


 


저에 생각인데 굳이 말안해도, 운동을 처음하는 분들이여도 몇번 수업을 받고 나면 실력있는 퍼스널 트레이너 인지 아닌지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너는 개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입니다. 전문가라면 거기에 해당하는 학력과 경험, 자격증 등을 갖추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퍼스널트레이너를 선택 할 경우에는 서로 '믿음'이 중요합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디렉터 남관장>


 


 



 


연예인의 전유물이던 개인 트레이닝(PT)이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몸 관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배우 배용준(오른쪽)씨가 개인 트레이너 임종필씨로부터 운동을


지도받는 모습.<한국일보 자료사진>


 


 


2일 오전 서울 강북구 A 스포츠센터에서 근육질의 20대 트레이너가 주부 이모(40)씨에게 1대1로 운동 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땀을 뻘뻘 흘리는 이씨는 죽을 맛인 듯 어금니를 꽉 깨물고는 50분 동안 런닝머신을 뛰고 운동기구에 매달렸다. 이씨는 "남편이 뚱뚱하다고 타박하는 통에 오기가 생겨 개인 트레이너를 두고 운동을 시작했다"며 "솔직히 운동하는 동안 '나 죽었소'하는 생각이 들지만 두 달 만에 13kg을 감량하고 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주로 연예인들이나 받던 개인 트레이닝(PTㆍPersonal Training)이 최근 일반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PT는 개인 트레이너가 한 회원을 전담해 일주일에 3번, 하루 1시간 집중적으로 운동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트레이너 이정훈(27)씨는"2년 전 유명 트레이너 숀 리의 '죽음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PT가 소개된 후 일반인 사이에 입소문이 났다"고 했다. 시간당 비용은 5만~7만원에 달해 월 60만~80만원. 깨나 비싼 편이지만 이용자가 급증 추세다. 실제로 A 스포츠센터의 경우 1,000명의 회원 중 PT를 받고 있는 100여명은 학생, 직장인, 주부 등 계층이 다양하다. 단순히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이러저러한 이유로 몸 관리의 필요성을 느껴 고비용을 감수하고라도 PT를 받고 있는 것이다.


 


서울의 한 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는 최모(26)씨는 살을 빼기 위해 6개월 전 PT를 시작했다. 최씨는"학창시절 성격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졌다"며"아무래도 뚱뚱해서 그런 것 같아 PT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PT비용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16kg 감량에 성공하고 나니 후회는 없다고 했다.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PT를 하는 경우도 있다. 주부 이모(37)씨는 아이를 낳고 앓았던 산후우울증을 PT를 통해 극복했다. 이씨는 "젊은 트레이너들과 함께 운동하다 보면 기를 받는다"며 "주부들 사이에서 얼짱 몸짱 트레이너들이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수술 후 재활 차원에서 PT를 받기도 한다. 직장인 김모(29)씨는 "디스크 환자라서 평소 운동을 잘못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데 전문 교육을 받은 PT 담당이 체중 체질량 근력 등을 확인한 뒤 개인별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짜주기 때문에 안심"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PT 담당 트레이너는 생활체육지도자격증 3급 이상을 보유하는 등 대학 등 전문기관에서 관련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가다.


 


PT 회원 중 90% 이상은 여성이다. 트레이너들에 따르면 남성 회원들의 경우 전문가로부터 동작 지도를 받기보다 무조건 무거운 중량의 운동기구를 들어 올리려는 일종의 '중량 자존심'이 있어 PT를 기피 한다는 것이다.


트레이너 경력 15년 차 류지운(41)씨는 "PT를 비만 해소의 만병통치약이나 근육 늘리는 수단으로 오해하는 회원들이 많은데 개인트레이닝의 궁극적 목적은 바르게 운동함으로써 건강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채희선기자 hschae@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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