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80일된 아들있는마미에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해요...
시부모님들이 하루가멀다 매일오라십니다.
저희랑 시댁은 3시간거리에 있구요(왕복6시간)
임신했을때도 2주에 한번은 꼭갔어요.
심지어는 출산예정일 4일전에도 갔습니다..
안가면 어디가 아프시네어쩟네 하셔서
그소리가 더스트레스라 그냥 갔네요
그런데 문제는 출산후에도 계속오라는겁니다
사실 시댁이 시골이라 길도 안좋아서 덜컹덜컹
출산하고 3주뒤에 애기랑 같이갔는데 덜컹거릴때마다
애기가 막울구불구 ㅠ 차세워놓고 수유하고..
50일때도 오라고 하셔서 또갔어요
가면은 보일러를 엄청틀고 애를 꽁꽁싸매서 태열은있는대로 올라오고
시원하게 키워야한다고 도로 풀어놓으면 아니라고 당신말이 무조건 맞답니다..
이번주에도 가야하는데 혹시 80일밖에안되었는데
차타고 오래 데리고 다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