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dammit,Få meg på, for faen _ Turn Me On _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_ 2011
야니케 시스타드 야콥센 작품
헬레네 베르그스홀름
★★★☆
러닝타임이 80분도 채 안되는 이 영화를 가지고
모든 유럽영화의 특징을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그 동네 영화는 사족이 없다.
인물들간의 대화는 늘 본론을 논하고
행동들은 지체없고 거침없다.
그러다보니 별 것 아닌 드라마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흥미진진하다.
문화적, 정서적 차이라고 위로하기엔
그 어줍잖은 괴리감이 궁색하다.
적나라한 대사들과 표현 좀 봐.
저급하다는 생각은 쌈이나 싸먹으라지.
예술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토록 쿨하고 자유롭게 숨쉬잖아?
the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