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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가지고 싶다! 탐나는 유능 로봇 모음

고칼로리맛... |2012.04.04 20:57
조회 34 |추천 0

 

영화나 만화를 보다 보면 정말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다.

그 중에서도 제일 1순위를 차지하자면 아무래도 ‘로봇’ 이 아닐까 싶은데,

미래의 과학 발전을 기대하는 제일 큰 이유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들이 탐내고 가지고 싶은 영화 혹은 만화속 로봇,

지금부터 알아보자.

 

 

만능 4차원 주머니! 그 어떤 것이든 꺼내주는 <도라에몽>

 

 

 

멍청한 주인공 노비타 옆에 있기는 너무 아까운 로봇, 도라에몽.

그 동글동글한 머리를 보면 사람들은 고양이라고 전혀 생각을 못하지!

하지만, 고양이 형 로봇 주제에 자다가 귀를 쥐에게 뜯어먹혀 쥐를 무서워 하는

아주 귀여운 로봇이다. ㅋㅋ

 

언젠가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고 험난해보여서 아… 도라에몽의 주머니만 있으면

프로펠러 하나 꺼내서 슝슝 날라가는건데! 라고 생각을 했을 정도로

유능함을 간직하고 있는 도라에몽!

 

정말… 솔직히 말해서,

도라에몽 같은 로봇 한명만 내 옆에 있어도 세계 정복은 내 눈앞에 있을지도 모른다. ㅠ_ㅠ

 

 

말을 못해도, 아무것도 못해도 마냥 귀여운 <월-E>

 

 

 

 

아무것도 못해도 좋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쓰레기를 몸 속에 저장, 압축해서

탑을 쌓는 것만이라도 좋다. 말까지 못해도 다~ 좋다.

그냥 너무너무 귀여워서 콱 깨물어 주고 싶은 그런 로봇! 하면 바로 떠오르는 로봇, 월-E.

 

물론 외형도 인간보다는 기계의 모습인데다가, 제대로 걷는 것 역시

바퀴로 되어있어 운신이 불편한 구형 로봇이지만,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로봇 월e의 모습이라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심지어 무능력할줄 알았는데, 능력도 나름 좋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줄 아는 진화적에,

전기비도 필요없다. 태양광이다… ㅋㅋ

 

 

 

간지나는 차 한번 타보실래예? <트랜스포머>

  

 

 

 

매끈한 라인에, 춤 추는 듯한 싸움 실력을 가진 섹쒸~ 한 로봇을 원하신다구여?

그러면 바로 이 로봇이지. ‘범블비’!

<트랜스 포머> 3편을 4D로 보다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졸아버렸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로봇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우리의 트랜스포머 친구들이 아닐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거라곤 간지나는 차로 변신하는 것밖에 없고

전쟁형 로봇이라 허구헌날 전쟁에, 군인들이랑 쌈박질만 하고, 도시 부수고 다니는게 취미지만

 

어쩌면 좋으랴, 이렇게 섹쒸~한걸.

다.. 용서해줄 수 있을 것 같으이.. *-_-*

 

 

시험공부도 척척! 집안일까지 완벽해! 실생활에 매우 유용한 <로봇>

 

 

 

 

 

4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로봇> 은, 뭔가 지금까지 내가 탐내고 가지고 싶었던

로봇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두꺼운 전화번호부도 스캔 한 번으로 저장 완료! 요리도 척척, 청소도 깔끔!!

이종 격투기, 무술은 소프트웨어 업글 한번이면 마스터 완료!

          

군용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적합하지 않다 판단을 받은 후

인간의 감정까지 터득하게 된 ‘치티’

이런 치티가 사랑한 그녀 ‘사나’를 위해 보디가드부터

시험 컨닝 도우미까지.. 심지어 ‘사나’를 물어버린 모기까지 잡아오는 치밀함까지!!

사랑앞에 순정남이 되어버리는 로봇을 어찌 욕심나지 않겠는가!!

 

널 갖고싶다. 치티!! 나도 사랑해주면 안되겠니~

 

 

 

인간의 명령에 복종하라! 꿈을 꾸는 로봇 <아이 로봇>

 

  

 

 

 

 

로봇이 진화가 되면 될수록 무서워 지는 인간들 !

그걸 위해서 ‘인간을 다치게 해선 안된다’ 라는 법칙까지 나타난다!

 

인간을 보호하는게 제 1원칙인 로봇!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이젠 로봇이 없으면 실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아이를 봐주는 내니(보모) 역할까지 척척 알아서 잘 해주는데,

이젠 로봇이 꿈도 꾼단다. 무슨 꿈인지 그림까지 그려주는데 어쩜, 완전 스캐너!

 

하지만,, 이 영화에서 나오는 로봇보다, 아무도 운전하지 않아도 집까지 데려다주는

차가 더 끌리는 이유는.. 나도 몰라잉!

 

 

사랑하는 아이 로봇, <A.I. >

 

 

 

 

 

프로그래밍 된 대상을 영원히 사랑하는 로봇! A.I.

자신을 따르고 열렬히 사랑하는 어린 아이의 눈동자를 가만히 쳐다보다 보면,

이건 로봇이 아니라… 그냥 내 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봇임을 알지만,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프로그래밍 된 대로? 아니, 자신이 로봇임을 거부하는 그 순수한 아이의 감정이야말로

인간이 만든 최상의 로봇이 아닐까!

아무것도 안해도 좋다, 능력이 없어도 좋다!

나한테 무한정 애정을 주는 로봇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데이빗, 어떻게… 엄마랑 같이 살지 않을래? 내가 엄마 해줄게…

 

 

 

 

아, 만화나 영화에서 나오는 '로봇' 들을 보고 있자니, 진짜 미래가 너무너무 기다려지는데,

나는 왜 벌써 태어나서 ㅠㅠ 이런 로봇들을 빨리 보지 못하는 걸까 ㅠㅠ 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 청소용 꼬맹이가 나와 빨빨 거리면서 돌아다니는 거 보면,

아직 희망은 놓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로봇들이여, 어서 나와라!! 내가 빛을 내서라도 너네들은 사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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