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전 20대 중반에 대한민국 대학생 중 1인입니다.
제가 쓸려고 하는 내용은 학교와 학생 그리고 학생회에 관해서 잠시 이야기좀 나누어 볼까 합니다.
작년부터 큰 이슈 였던 등록금 .... 반값인하.
점점 몇십년 전부터 물가 상승율보다 높게 인상하면서 지금까지 온 등록금 금액...(엄청나죠?...400백만원대...)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학교 , 학생 , 학생회 어떤관계라고 보십니까?
옛 신문이나 보도 자료를 보면 매년 초에 등록금관련하여 보도기사가 나옵니다.
총학생회장은 삭발하고 대모하고 학교는 등록금 인상하고.....
그럼 다른 학생들은 뭘하고 있었나요?
역사가 깊고 유명한 서울권 대학생들은 앞장서서 등록금 인하을 외치며 힘들게 싸웠습니다.
그 인원.... 전국에 대학생수에 비하면 소수에 인원일것입니다.
다들 티비를 보면서 말로만 또는 속으로 등록금 비싸다 욕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입니다.
그 소수에 학생들로부터 지금 이렇게 정부에서 대책안을 논의하고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생각으론 지금도 부족합니다.
학교 VS 학생 .... 학생에 대표는 학생회 입니다. 다들 총학생회장을 선출할때 투표하셨을거라 믿습니다.
(투표는 국민의 권리이며 모교의 대표를 뽑을수 있는 권한이니깐요)
자. 지금 자기 학교를 생각해 봅시다. 전국대학교에서 투표율이 얼마나 나오는지 ......
50%조차 나오는게 정말 극소수의 학교일것입니다.
학교와 총학생회에 대결구도로 생각해보았습니다.
학생들에 대표기구인 총학생회!!!
이유야 어쨋든 학생들이 투표해서 뽑은 대표자가 있는 단체 입니다.
여기서 또한번에 아쉬운 말을 할려고 합니다.
학생들은 매년 이런말을 합니다. '올해 총학생회는 도대체 뭘하는거야??' 다들 들어봤을겁니다.
반대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총학생회에서 사업하는 행사에 대체 얼마나 참여 하셨나요?
학생회비 왜 내야 하냐고 투정부리는 학생들은 과연 학교에 관심이 잇는걸까요?
총학생회에 힘은 학생들의 참여도와 학생들의 믿음과 신뢰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대학생들은 인터넷을 언론매체을 통하여 학교에 잘못된점을 비난하꼬 잇습니다.
과연 , 본인이 그만큼 학생회에 힘을 보태줫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학교가 어쨋니 학생회가 어쨋니.. 이러기 전에 학생회에 힘을 실어주고 잘못된 점에 관하여 학교와 싸울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모든 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들은 그 누구보다 학교에 애착이있고,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뒷받침만 해주신다면 보다 좋은 학교를 만들수 있을거라 봅니다.
제가 너무 주절주절 했네요.
저또한 대한민국 대학교에 학생회로서 이렇게 쌓인 감정 호소 했습니다.
보다 나은 시선과 참여로 이시대에 대학생들이 힘낼수 잇도록 뭉치자구요^^
과거 보다 미래 ...그리고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앞으로에 미래는 현재 지금 대학청년들입니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화이팅 !!!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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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이면 추천!!!
대학생 !! 추천!!!
1세 이상이면 추천!!
추천 부탁드립니다.
ㄷ ㅏ른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제생각이 짧을수도 있으니깐요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