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릭
이번 시간에는
세계적으로 위협을 가했던
바이러스를 소개합니다.
6. 신종 인플루엔자 [novel swine-origin influenza A(H1N1)]
돼지에서 기원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에 의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환자의 호흡기로부터 기침, 재채기 등에 의해 외부로 방출된
바이러스 입자가 분무 또는 도말 형태로 감수성이 있는 다른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된다.
호흡기 분비물 외에도, 설사와 같은 다른 체액에 의한 전파도 감염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종 인플루엔자는 계절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임상 증상을 보인다. 전형적인 증상은 갑작스런
고열(38~40℃),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의 전신 증상과 마른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다.
이번에 유행한 신종 인플루엔자 A는 특징적으로 구토나 설사도 흔한 증상이다.
그 외 다른 증상으로 오한, 근육통, 관절통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치사율0.5% 로 낮은 수치에 속하지만 2009-2010년에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타는 바람에
낮은 치사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50명의 사망자가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전세계적으론 6천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글쓴이도 앓
아 누웠는데, 뉴스에서 사망자가 올라갈 때마다 나도 죽는건 아닌가 걱정
을
했다는..
5. 조류인플루엔자 (avian influenza)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와의 접촉으로 발생한다.
특히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은 감염의 주요 매개체이다.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기침과 호흡 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며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이 동반된다. 설사 등의 위장관계 증상이나 두통 및 의식 저하와 같은
중추신경계 관련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호흡기 증상 없이 위장관계 증상이나
중추신경계 관련 증상만 나타난 사례도 있다
치사율 60% 임에도 불구하고 발발률이 높지 않아
현재까지 보고된 인체 감염사례 376건 중 환자가 사망한 경우는 238건이다.
4. 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에이즈[AIDS]
HIV가 원인이다. HIV 바이러스는 HIV-1과 HIV-2로 나뉘는데,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어 HIV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HIV-1이다. HIV-2는 주로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분포되어 있다. HIV-1은
유전적인 특성에 따라 다양한 아형(subtype)으로 나뉘는데 이러한 아형들은 지속적인 유전적 변형을
통하여 그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 HIV의 감염경로는 성적인 접촉, 수혈이나 혈액 제제를 통한 전파,
병원 관련 종사자에게서 바늘에 찔리는 등의 사고로 전파되는 경우, 모체에서 신생아에게로의
전파 등이 있다. 보통 에이즈로 사망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치사율 90% 이상, 하지만 에이즈 바이러스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다른 합병증으로 숨진다.
1981년 이후 매년 약 250만명 이상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요근래에는 치료사례도 나오며 치료도 가능하다고 한다.
3. 흑사병 (plague)
박테리아의 일종인 페스트균이 흑사병의 원인이다. 페스트균에 감염된 쥐에 기생하는 벼룩이
쥐의 피를 빨아먹는 동안 페스트균에 감염되고, 이 벼룩에 사람이 물리면 페스트균에 감염된다.
치사율 90%를 육박한다고 하며
중세 유럽을 휩쓸었던 흑사병의 위력은 매우 대단해서 발병하게 되면 1주일 내에 60% 이상이 사망에
이르렀고 1340년대에만 유럽 인구의 1/3이 넘는 2천만명에서 3천만명의 사람이 숨집니다.
2. 천연두 smallpox
감염된 환자의 입, 코, 인후 점막에 있는 두창 바이러스가 기침 등에 의해서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 옮겨져 감염을 일으킨다.
두창은 발열, 수포, 농포성의 병적인 피부 변화를 특징으로 하는 급성 질환으로, 두창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사망률이 매우 높은 감염질환으로, 한 때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 전체 사망 원인의
10%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1979년에 전 세계적으로 두창은 사라진 질병으로 선언되었고, 현재까지
자연적인 질병의 발생은 보고된 바가 없다. 그러나 두창 바이러스가 생물 테러무기로 이용될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최근 다시 관심이 모이고 있는 질환이다.
보통 형태의 두창은 사망률이 약 30%이지만 발진의 분포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출혈성 두창은 환자의 거의 100%가 사망에 이르며, 소두창의 사망률은 1% 이하이다.
만성적으로 진행하거나 재발하지는 않는다.
1. 에볼라 바이러스 [Ebola virus]
1967년 독일의 미생물학자 마르부르크 박사가 자이르의 에볼라강(江)에서 발견한 데서
유래한 명칭으로, 자연계에서 병원성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 및 유인원외에 보유숙주는
알려진바 없다. 한때 바이러스의 자연숙주를 원숭이 류로 추정했으나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박쥐가 매개체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혈관을 통해 모든 장기에 이동, 장애를 일으키며 즉,
몸에 존재하는 모든 구멍에서 피를 흘리며 출혈과 함께 사망에 이르게 한다고 한다.
이 병이 무서운 이유는 에이즈와 달리 잠복기간이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번식력이 폭발적이라는 거다.
또, 이 바이러스가 무서운 이유는 공기중으로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