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9월예신, 제 몸무게..ㅠ

무개념 |2012.04.05 14:28
조회 50,290 |추천 12

어제 글올리고 나서 댓글 열개쯤보고 지금 막 확인해봤는데

이렇게나 많은 댓글 달려서 놀랐습니다,,,ㅋ

돼지네..등등...암튼 다 읽어봤구요 아 가슴에 상처되는댓글도 있네요...^^;;;

음 전 허리사이즈...바지는 28이나 29입구요..

상체보다 하체가 좀더 살이 많아요 허벅지나 종아리...

어제 글적은거처럼 요즘 계속 다이어트중이구요

아 어제 저녁샤워싹~하고 몸무게 재보니 다시 또 1킬로 빠졌더라구요...그래서 61....ㅋㅋㅋㅋㅋ

돼지라해도 뭐 상관읍어요~ㅋㅋㅋ

그리고 자기관리말씀하신분들.......

제가 사회생활 시작한 이후, 살이 많이 좀 불었던거같아요

사회생활하기전에는 55에서 56키로였구요..사회생활하면서 야식도 생각없이 먹게되고..

뭐 그런게 다 제가 자기관리못해서 살이불어났으니....ㅋ

자기관리못했다는건 몸무게빼곤 다른 부분들에 있어선 그렇게 말씀하신분들보단 제가 나을거에요 ㅋㅋ

식단조절해가면서 무리하지않게 꾸준히 하고있습니다람쥐~ㅋㅋ

아 그리구 제 남친은 아직까지 저 고깃덩이로 보진않구 자꾸 사탕발림말은 하네요

딱보기좋다~안빼도좋다난~ㅋㅋㅋ 언젠간 그콩깍지벗겨질테니 운동은 무조건해야합죠!

암튼 ...제가느낀건..

아 날씬한분들엄청많네요!ㅋㅋ

결혼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복받으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늘 판을 즐겨보는 이제 갓 서른된 예신입니다

전 통통통...합니다..ㅠ

163센치에 62키로...사실 이것보다 좀 더 나갔었습니다..

근데 한창 빼고있는중인데...

아 정말 다욧힘드네요

찌우는건 금방인데 빼는건,,,ㅠㅠ

 

아 만약 이 몸무게 그대로 결혼한다면..돼지소리듣게죠..,,,,ㅋ

열심히 해야죠 ㅠ

 

 

추천수12
반대수24
베플070|2012.04.06 01:26
살다 살다 ㅋㅋㅋ 마누라 살좀 쪘다고 성욕 떨어진다는 소리 처음 듣네욬ㅋㅋㅋㅋ 163에 62 인 몸매가 무슨 살이 그렇게 쪘다고 성욕이 떨어지고 돼지란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ㅋㅋㅋ 아 진짜 웃곀ㅋㅋ예비신부님 저런 거지 같은 소리 신경 쓰지 마세요. 님은 뚱뚱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이쁘장 하게 통통한 정도입니다. 근육이 있는 편이면 통통한 편도 아닐꺼에요. 그리고 다이어트 너무 독하게 하진 마세요. 요요현상도 요요현상이지만 몸 버려요. 전 한번 진짜 독하게 했다가 천국구경할 뻔 했어요. 몸 조심하시고 밥을 조금 먹더라도 거르지 마시구 운동 열심히 하세요~
베플어이없냉ㅎ|2012.04.06 00:51
ㅋㅋㅋㅋㅋ와 다들 왜그러지? 사람이 근육량에 따라 달라보일수도 잇고 보통 님들이 그렇게 말하는 뚱뚱하신 분들은 160에 8~90하는 사람들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변에 60인애들 다 남자 잘꼬이고 돼지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말 조카 독하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Zz|2012.04.06 02:47
죵나 웃기내 ㅋㅋㅋ 162/62면 뚱뚱아니에요 댓글 쓴 사람들 모두 장윤주몸매급 정도는 되나보내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글쓴이님! 좀 통통하신편인데 55정도로만 빼시면 더 보기 좋으실듯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