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사람들이 혼령, 혼령 하는데, 할머니들은 혼백이라고
하시잖아요..
그런데 그 혼,백이 의미가 두개라고......
우리가 흔히 보는 귀신들은 사람이 죽으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걸 혼이라고 한답니다...(영혼= 혼령= 귀신...)
그리고 사람이 죽기 얼마전이든 후이든 또 한번 나오는것이 백이라고 한답니다
이것은 사람의 뼈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귀신처럼 어떤 형체가 있는건 아니고 말이죠...
불덩어리라고 하던데.....
빨간 불같은 불이 아니라, 푸르스름한 불덩어리.........
엤날 읽었던거 '혼불'에서도 백에 대한 얘기가 나오던데.....
옛날 사람들은 이 '백'을 보고 나이드신 분들의 죽음을 점쳤다고 하시드라고요...
그리고 그 유명한'도끼비불'도 사람들이 혼불을 잘못보고 지어낸 거라고......
이런 얘기 들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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