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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고만 사는 동생이야기!!!!!!!제 9탄!!!!!!!!!!잼씀!!공감!!!!

꽃사슴 |2012.04.06 02:53
조회 8,098 |추천 42


 

 

 

천사

 

 

 

잉잉잉 ㅋ

헤헤...

 

 

님들 저왔어여부끄

꽃사스미 왔어여!!!!!!!!!!!!

 

똬!!!!!!!!!!!!!!!!

 

감사해여 여러븐 ㅠㅠㅠㅠㅠ통곡

드릴말이 이말밖에 없습니다!!!!!!

 

 

 

 

일단 댓글 답변부터 !천사

(다 올리지 못해서 죄송해유 ㅠㅠ)

 

     →  저도 죽빵 맞는거 아니에여 ㅠㅠ??더위 

      →  죄송합니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저럴수도 있구나.....힘내여 !빠샤윙크

      →  잉잉부끄 ㅋ이거 좋아여 ?? 잉잉ㅋㅋㅋㅋㅋ

      →  우리형이 탐난다니........개인의 취향이니까여!

      →  이잉부끄 ㅋ  저 못생겼숨돠!!!!!1

      →  아....내가 영어 약한거 어떻게 알구 ㅠㅠㅠㅋㅋㅋ밑에 수정해준 보이스늼 감사여방긋

      →  저 싸이 공개하는순간 이글 망합늬다!폐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힑힑 ㅋㅋㅋ힑 ㅋㅋㅋ웃겨여?ㅋ

      →  감사합니돠!!@@

      →  잉잉부끄 박력있당........부끄러 힝... 

 

 

오늘도 너무나 길어진 댓글 답변 ㅠㅠ

 

 

 

 

이제 글쓸께여!윙크

 

고고고고

 

 

 

저는 정말 이세상에서 무지하게 흔한 24살 남자입니다.

 

제목에서 보셨듯이 전 동생이에여방긋

 

 

저번 1탄, 2탄, 3탄, 4탄, 5탄, 6탄, 7탄, 8탄의 성원에 힘입어 한편더

 

 

하............

이젠 내가아는사람들이 이거 안봤으면 좋겠다......

내말투 왜이래 ㅠㅠㅠㅠㅠㅠㅠ흐엉통곡

저 실생활에선 이러지 안숨돠!!!!!!

 

그래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음슴!!!!!!!

 

미리말하지만 마음약한 여린남자니까 악플금지부끄

 

 

고고고

 

 

(전편 보셔야 이해가 더 잘돼요!!)

 

----------------------------------------------------------------------------------------

 

 

 

 


 

1. 도자기

 

 

 

어렸을 때 나는 이상하게 뭘 건들면 고장나고 깨지곤 했음ㅜ

그래서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

 

 

난 귀염둥이 막내니까 잉힝부끄

 

별로 안혼났음ㅋ

 

접시 들고가다 떨어뜨려서 깨고

 

음....그릇 수납장? 그것도 발로차서 깨고 ㅋㅋㅋㅋㅋㅋ

일부로 한건 아니지만 하여튼 그렇게 많이 깨먹었음 ㅋ

 

 

어릴때 그렇게 깨먹으면 막 초조하고 불안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형은 날 위로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등학생이 초등학생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형은 내가 혼날 때 엄마한테 변호사역할도 많이 해줬던듯??ㅋ함ㅋ

 

 

아 ...

칭찬하면 안뒤안뒤 ㅠㅠ통곡

 

 

그러던 어느날 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놀다가 도자기? 하여튼 흰색으로 된 좀 고급스러운걸 깨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엄마가 아끼던건데 ㅋㅋㅋㅋ

 

 

 

총 !!!!!!!!!!!!!!!!!!!!!!!!!!!!!!!!!!!!!!!!!  악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씐나 ㅋㅋㅋㅋㅋㅋㅋ

씐나씐나 파안ㅋㅋㅋㅋㅋ

 

 

 

형 die레카

ㅋㅋ

 

 

형 그상태로 굳ㅋ음ㅋ

고개만 돌려 날 쳐다보더니

 

 

형 : 너가 깬걸로 하자

 

 

 

나 : ???????????........................ㅋ

 

 

 

 

 

??

 

 

 

내가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째서 그런 희생을 강요당해야 하는거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러시러 ㅋ잉잉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총  악마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죽

 

 

형이 나한테 약점을 잡혀뚸!!!!!

 이런일이!!!!!!!!!!!!!!!!!!!!!

 

 

그때부터 형의 눈빛이 변함 ㅋ

마치 깨진 도자기처럼 날 깨트려버리겠다는.........당황...

 

 

 

 

 아........................시르다....

 

 

 

 

 

그래서 바로 깨갱하고 내가 깻다고 하기로함 ㅠㅠㅠㅠㅠㅠ

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그래서 나 혼나고.............

 

형이 ......

잘했다면서ㅋ

머리쓰다듬어줌..........ㅋ부끄

 

 

 

아 씐나 스윽스윽 씐나씐나파안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머리쓰다듬어 주면 잠도 잘오고 기분도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에도 머리쓰다듬어 달라고 할때도 있음 ㅋㅋㅋㅋㅋ

 

근데 우리형 잘 안해ㅋ줌ㅋ

 

 

 

읭?

이얘기가 왜나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잉부끄

 

 

 

하여튼 나에게는 형의 약점이 하나 생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후로 몇일간 형이 뭐 시키면

 

 

나 : 어!!?? 엄마!!!!!!!!!!형아야가!!!!!!!!!!!!!!!!!!!!!!!!!

 

 

 

형 : ;;;;;;;;;;;;;;;;;;;;;;;;;;당황

 

 

 

그거 암??ㅋㅋㅋㅋㅋㅋㅋㅋ보노보노에서 땀 방출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뛰어와서 나한테 뭐먹고 싶냐고 물어보고 머리쓰다듬어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머리를 잘 안쓰다듬어 줘서 ㅋ 난 형이 쓰다듬어 줄때마다 느므느므 좋음부끄

 

 

잉잉 넘조아천사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어렸던거같음 ㅋㅋㅋㅋ

어차피 이러다가 엄마 없을때.........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통곡

 

 

됐고@

 

 

하여튼

그렇게 난 나름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고 있었는뒈!!!!!!!!!!!!!!

 

 

언젠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튼 학교를 안가는 날이었슴ㅋ

 

아 좋아......학겨 안가 ㅋ짱

 

 

 

일어났는데 형이 나한테 뭘 시켰음...........

ㅋㅋㅋ

일어나자마자 ㅋ

감히 나에게 ㅋㅋㅋㅋㅋㅋ잉잉부끄

 

 

 

헐?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굴시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로 안방으로 뛰어가면서 천사

 

 

나 : 엄마!!!!!!!!!!형아가!!!!!!!!!!!!!!

 

 

 

하면서 문 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엄마 어딨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나 착각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주말이 아니라 개교기념일인가?

하여튼 스냥 쉬는날이라 엄마 일간줄 몰랐음 ㅠㅠㅠㅠㅠㅠㅠ

 

 

 

뒤ㅋ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컴백........

 

똬!!!!!!!!!!!

 

컴백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잘못했어 형아야 ㅠㅠ흐엉통곡

 

 

 

 

 

그날 학교 안가는날 ㅋ

난 분명히 아침에 일어났음......

 

 

엄마 저녁에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좀 늦게...

 

 

.

..

....

................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함통곡 ㅋㅋㅋㅋ

 

 

 

 

2. 시험공부

 

 

 

 

나랑 형은 학창시절에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못했음ㅋ

이잉부끄 ㅠ

 

 

마냥 못하고 그런건 아늰데

그냥 열심히는 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만족

 

 

 

근데 형은 나에게 공부를 강요함ㅋㅋㅋㅋ

정말 나만큼은 공부하라고 했음......

물론 그말을 듣고 열심히 안한걸 후회함 ㅠㅠㅠㅠㅠ

 

근데 ㅋ

형 대학생이고

나 고등학교때

나 시험기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자면 나도 졸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공부 끝날 때 까지 기다려 준다고함 ㅋ

 

이잉 형아야 ㅠㅠㅠㅠㅠ통곡

감동받아쳐 ......

 

 

 

 

난 같이 공부하는건줄 알았음 ㅋ

근데 형 뭐하는지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ㅋ

내 옆에서..............

스타를..............아오버럭

 

나 자꼬 그쪽으로 눈이 돌아감 ㅠㅠ

 

하.......저때는 저렇게 해야되는데........

막 이런생각이 머리에 떠오르기 시작함 ㅠㅠ

 

그러다가 형이 날 쳐다봄ㅋ

 

 

 

형 : 공부해 쳐다보지말고파안 

 

 

 

 

여기서 어떻게 공부해 형아야 ㅠㅠㅠㅠㅠㅠ통곡

 

 

그럼 형이 나가서 하라고함 ㅋ

그럼 나 바로 거실로

 

총 총 총천사

 

걸어나와서 공부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공부하다가 자면 .........

 

 

악마

똬!!!!!!!!!@@@@@@@@@

 

 

 

.............

잠깐 졸은거야 형아야..........더위

 

 

 

 

그렇게 무섭게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지 말아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잉잉 맞았음 ㅋ부끄

 

 

아늬아늬ㅋ

 

분명히 잠깨워주려고 그런걸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 시험때는 이런데 ㅋ

 

형 시험기간에 어케 되는지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형 옆에서 공부해야됨 ㅋㅋㅋㅋㅋㅋ

나 시험기간 아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쏴람이 지금!!!!!!!!!!!!!!!!!!!!!!!!!!!

버럭

 

 

 

형은 당연하다는 듯

 

 

 

 

형 : 야 너가 저기가서 게임하고 있으면 형이 공부가 되냐??

  

 

 

아......

나만 그상황에 공부 안되는거 아니였구나...슬픔

 

아오 ㅡㅡ버럭

 

형아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르디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3. 친구들

 

 

 

 

 

 

난 통금있는 남자부끄

알져?ㅋ

 

 

 

그래서 항상 친구들과 놀다가도 들어가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항상 뭐라했지만 그런 읭읭소리 내귀에 들려오지 않음 ㅋ안녕

 

 

 

옛날에는 ㅋ

내가 하도 형을 무서워 해서 내 친구들도 형을 무서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등학교땐가???

형한테 허락받고

친구들이랑 놀러나왔는뒈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씐나는거임ㅋㅋㅋ

 

잉잉 씐나 씐나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씐나!!!!!!파안

 

 

 

그래서 형한테 전화를해서 좀 더 있다가 가도 되냐고 물어볼까 말까 고민했음 ㅋㅋㅋ

 

그러다가 그냥 포기하고 ㅠ

집에 가려는데

 

한 친구가 그러는거임

 

친구 : 야 핸드폰 줘봐 내가 너네형한테 말해볼께냉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정녕

 

악마 ←이분을 못만나봤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절대 안된다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집에 갔는데

그 친구는 그다음에도 놀때마다 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사는곳 노는곳이 한정되어있음ㅋㅋㅋㅋㅋㅋ

 

다 거기서 거기임 ㅋ

 

거기서 거기~♪

 

아 죄송해여 안녕

 

 

 

됐고@

 

 

하여튼 놀다가 형이랑 형 친구들을

 

 

똭!!!!!!!!!@@@@@@@@

 

만남 ㅋㅋㅋㅋㅋㅋ

 

 

흐엉

통곡

 

 

 

 

무서웠음.......

 

집밖에서 형을 만난다는건....................힝 ㅠ

 

 

거기에다가......

난 솔직히 걱정됐음....

그 눈치없고 겁없는 용기로 가득차고 무지한 친구녀석이

형한테 실수나 하지 않을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걱정한거임 ㅋㅋㅋㅋ

 

하......

 

 

그느므시끼가 ㅠㅠㅠㅠㅠㅠㅠ

 

형한테 제일 넙죽넙죽거리면서 인사했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자싁아 ㅡㅡ

아오

버럭

 

난 걱정은 했지만

너가 한건 할줄알았는뒈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수없는 형의 포스임 ㅜ

 

 

근데 형은 참 내친구들을 잘챙겨줌

나도.......잉잉부끄 .....

 

 

 

형아야 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엄청 많이 챙겨줘여!!!!!잘 못느껴서 그러치ㅋ)

 

 

근데 난 내친구들이 부러븜 ㅠㅠㅠㅠㅠㅠㅠ

짱잘해줘........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잘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 아직 형 무서워함 ㅋ

 

이미지 개선이란 참 힘든거임ㅋㅋㅋㅋㅋ

 

 

 

----------------------------------------------------------------------------------------

 

 

 

 

오늘은 여기까지에여 ㅋㅋㅋㅋ

어떻게 재밌게 보시는지 모르겠어여...

갈수록 떨어지는 자신감통곡

 

 

 

 

 

 

이번에도 반응보고 다시올게요 님들!!!!!!!!!!!!!!!!!!!!!안녕

다음편도 아주 재밌게!!!!!!!!!!!!!!!

흐엉 부담백배당황

 

 

 

똬@@@

오늘 금욜 ㅋㅋㅋㅋㅋ

불금불금 ㅋㅋㅋㅋ

벌써 다시 찾아온 불금 !!!!!!!!

올레 폭죽

 

 

아싸 씐나 ㅋㅋㅋ

씐나 씐나 ㅋ파안

 

 

난 어차피 주말이 없즤만........힝..

 

 

아 싸이는 어차피 안해서 열어봤자........

한번 생각해보겠슴돠@

 

님들 !!추천도 감사하지만

댓글은 저의 힘이에여!!!!!!!

 

추천꾸욱, 댓글 부탁드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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