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ds23.egloos.com/pds/201112/04/45/02._track2.swf ( 노래를 꼭 재생 하시고 글을 읽길 바람 )
대한민국은 한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한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들만큼 대한민국은 민족의 자긍심과 애국심으로 호국정신의 애로 세워진 나라이다. 허나 지금 대한민국은 썩어빠진 권력다툼에 국가와 국민들은 애환으로만 바라보는 창세기형의 국가로의 발전에 아픔만을 서로 자아도 없이 주고 있다. 진정 나라를 위해 생각해야 할 어린백성들이 지금은 군주가 되어 칼이 아닌 글로써 서로를 겨누며 자신의 모태인 대한민국의 뼈를 갉아내고 있는 현실을 과연 우리 조상들은 저 하늘위에서 분통해하고 아파하실거라 본다. 호국의 정신으로 나라를 아끼시던 아직도 광화문 앞에 서서 왜적을 바라보며 나라를 지키시는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이 되어도 나라의 부름에 쇠약해진 몸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전라도를 돌면서 찾아낸 판옥선 13척을 가지고 울돌목에서 왜선 333척을 무찌른 명량대첩 승리 이후 선조에게 내려진 것은 다름 아닌 면사첩이였다.
면사첩은 권력에 대한 백성의 믿음이 오직 이순신장군으로만 향하는 것에 대한 견제인 것을 장군은 스스로 아시고 나라 전체 즉 오직 우리 대한민국의 옛이름 중 하나.. 조선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비관적인 말씀이나 개탄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나라를 위해 계속적으로 전투에 임하셨을 뿐이다.
승리에 대한 공으로 면사첩을 준 나라를 위해 권력에 대한 갈망과 정치로 인하여 나라가 분열 될까봐 어떠한 불평을 하지 않으셨다. 오직 나라 존립을 위해 애쓰신 것이다. 그것도 숨을 거두시는 상황에서도... 허나 지금 정치권의 싸움으로 나라 안은 애국이라는 단어는 존재해 보이지 않는다. 상대를 헐뜯기만 할뿐... 더구나 나라를 지켜야 할 국민들이 국가기관을 상대로 막무가내식의 깎아내리기는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참으로 이순신 장군의 동상 앞에서 고개를 들 수가 없는 현실이다.
이런들 어떠하냐 저런들 어떠하냐는 식의 자신의 잣대도 가지지 못하며 나라를 위한 생각보다는 정치적 권력에 대한 패권을 나두고 다툼하며 잣대 없는 사상으로의 비방, 즉 호의(狐擬)를 가지는 단체나 국민은 결코 나라를 사랑하고 애를 가지는 방법은 틀렸다고 본다.
명교죄인(名敎罪人) 이라는 말이 있다. 즉 도덕의 죄인이라고 글자를 써서 액자로 만들어 신하의 집 앞에 달
아두어서 모든 사람들의 웃음거리로 만든다는 뜻이다.
지금 나라의 국가기관은 신하이고 황제는 국민이다.
황제인 국민이 신하인 국가기관에 대해 낙인 이라는 단어를 써서 모든 나라가 볼 수 있을 만큼 액자를 크게 써서 걸어 두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나라를 위해 옳은 것인가.. 진정 애를 가지며 호국의 정신으로 나라의 발전과 존립을 위한 행동이라 보는가... 국회, 사법, 선관위 등 모든 국가기관은 나라의 존립을 위한 것이다. 특히나 지금 선관위라는 국가기관을 보면 과히 가관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명교죄인으로의 액자를 걸어 씌움을 당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기관인 선관위가 비도덕이라는 이름하에 부정행위에 대한 의혹의 액자를 달아 다른 나라가 보라는 듯이 헐뜯으며, 나라위신이라는 것은 죄다 깎아먹고 있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청나라의 세종이라 불리는 옹정제의 얘기를 하나 꺼내어보자.
첨폭잡기(簷曝雜記)라는 책을 보면 왕운금이라는 사람이 밤새 일은 안하고 마작을 벌이고 놀다가 마작패가 하나 사라졌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 그만 놀았다. 다음날 청의 세종인 옹정제를 만났는데 황제가 갑자기 어제 뭐하고 놀았냐고 물어보자 황제가 도박이라면 질색하는걸 알지만 그래도 속일수가 없어서 솔직하게 말하며 반성을 하자 황제가 하는 말은 솔직하게 말을 하였으니 봐주겠다 선처를 하며 어제 사라졌던 마작패 하나를 건네주었다. 지금의 황제는 국민이다. 왕운금이라는 신하는 물론 선관위라 볼 수 있을 터이고.. 즉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선관위 앞날과 발전을 위한 황제인 국민이 신뢰를 가지며 타일러야 한다는 뜻이다. 디도스사건으로 많은 의혹만 만들어 내고 비방하기에만 앞섰지, 이를 고쳐나가라는 격려와 진심어린 말은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물론 잘못에 대한 반성은 삼성오신(三省吾身)의 마음가짐으로 예전의 과오를 하지 않기 위해 매일 행동에 대한 반성을 해야겠지만 말이다.
앞으로 나라의 존립을 위한 투쟁은 세계공동화의 속도가 가속화되어 가는 한 그 투쟁의 수준은 엄청날 것이다. 이런 투쟁 속에서 나라를 지키고 발전시키고자 한다면 국민들은 이순신 장군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 안 권력싸움과 견제 보다는 내가 태어나고 살아가는 내 나라의 존립을 위해 나라 안 갈등을 조성하기보단 대한민국이 경쟁력을 가지며 대대손손 존립 가능할 수 있도록 서로 신뢰를 가지며 잘못은 고쳐나가고 부족한 것은 협력하여야 한다. 또한 선관위뿐만 아니라 황제인 국민은 신하인 국가기관이 나라 살림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잘못이 몇몇 있다하여 명교죄인으로 액자를 걸어 국가기관이 제대로 운영을 못하게 만드는 교왕과정(矯枉過正)의 일을 겪지 말고 옹정제의 처신처럼 더욱 더 발전하며 나라를 위해 진정 일 할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격려와 감시를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