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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과 현실 속의 내노라하는 딸바보들!

김유라 |2012.04.07 01:35
조회 105 |추천 0

 

'딸바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한게...
<아저씨>하면서 새롬이를 챙기는 원빈 때문이었던거 같은데...맞나?;

 

 

쓰담쓰담...부러워라...ㅠ
암튼! 훈남 스타가 여자아이를 챙기는 모습이 참...

훈훈해보이고 좋네요ㅋ

 

 

강동원도 뒤질수 없다는!!!

바구니 안에 쏙 들어간 아이를 흔들흔들~

이건 동영상으로 봐야 되는데...아쉽네...ㅋㅋ

 

 

 

헐리우드의 대표 딸바보는 '휴잭맨'!

휴잭맨의 어깨에는 언제나 에바가...ㅋ
파파라치에 찍힌 사진들 보면 죄다 이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속의 딸바보에는 누가 있을까요?

 

 

<테이큰> 속 아빠! 밀스!

 

 

 

딸이 12살일때 이혼하고, 딸과 함께 있는 시간을 어색해 하기도 하지만...

12살 때의 딸의 꿈을 기억하고 노래방 기계를 생일 선물로 정성들여서 포장하기도 하는...

무뚝뚝하지만, 딸에게만은 어쩔수 없는 딸바보죠~^^

 

 

 

그런데....유럽여행 간 딸내미가 납치를 당하자
분노 폭발해서 전직 요원이었던 실력을 200% 발휘!
납치해간 녀석들을 죄다 쓸어버리고...딸을 구하죠
이런 딸바보 아빠한테 잘못 걸리면 진짜 후덜덜한...;; ㄷㄷ

 

 

 

또다른 딸바보 아빠는 <하늘이 보내준 딸>의 크리쉬나!

6살 지능의 아빠와 5살의 딸 이야기에요!

이 경우는....'딸바보'인데, 정말 바보이기도 한....;

 

 

 

그래도 딸에 대한 사랑은 결코 모자라지 않습니다!

아이가 웃으면 더 기뻐하고, 아이가 울면 슬퍼하고...

아이에게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그런 아빠에요~^^

 

 

 

함께 누워서 손장난도 함께~ㅋ

알콩달콩한 친구같은 부녀죠?^^

정말 '딸바보'이지만...그래서 더 순수해 보이는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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