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한게...
<아저씨>하면서 새롬이를 챙기는 원빈 때문이었던거 같은데...맞나?;
쓰담쓰담...부러워라...ㅠ
암튼! 훈남 스타가 여자아이를 챙기는 모습이 참...
훈훈해보이고 좋네요ㅋ
강동원도 뒤질수 없다는!!!
바구니 안에 쏙 들어간 아이를 흔들흔들~
이건 동영상으로 봐야 되는데...아쉽네...ㅋㅋ
헐리우드의 대표 딸바보는 '휴잭맨'!
휴잭맨의 어깨에는 언제나 에바가...ㅋ
파파라치에 찍힌 사진들 보면 죄다 이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속의 딸바보에는 누가 있을까요?
<테이큰> 속 아빠! 밀스!
딸이 12살일때 이혼하고, 딸과 함께 있는 시간을 어색해 하기도 하지만...
12살 때의 딸의 꿈을 기억하고 노래방 기계를 생일 선물로 정성들여서 포장하기도 하는...
무뚝뚝하지만, 딸에게만은 어쩔수 없는 딸바보죠~^^
그런데....유럽여행 간 딸내미가 납치를 당하자
분노 폭발해서 전직 요원이었던 실력을 200% 발휘!
납치해간 녀석들을 죄다 쓸어버리고...딸을 구하죠
이런 딸바보 아빠한테 잘못 걸리면 진짜 후덜덜한...;; ㄷㄷ
또다른 딸바보 아빠는 <하늘이 보내준 딸>의 크리쉬나!
6살 지능의 아빠와 5살의 딸 이야기에요!
이 경우는....'딸바보'인데, 정말 바보이기도 한....;
그래도 딸에 대한 사랑은 결코 모자라지 않습니다!
아이가 웃으면 더 기뻐하고, 아이가 울면 슬퍼하고...
아이에게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
그런 아빠에요~^^
함께 누워서 손장난도 함께~ㅋ
알콩달콩한 친구같은 부녀죠?^^
정말 '딸바보'이지만...그래서 더 순수해 보이는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