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원본지킴 이런거 안하는 사람인데...
이 넌씨눈께서 아직도 지잘못이 뭔지 이해조차 못하시는것 같고 자기한테 절대적으로 불리한 이글을 부인께 보여주지 않을것 같아 원본지킴 들어갑니다. 덧글도 복사해두고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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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판을 즐겨봅니다. 늘 제게 판에서 누가 어떻고 저떻고 얘기를 종종하곤했었습니다.
이번에 이혼하네 마네 앞두고 있고 와이프가 이곳 판에 올려보고 댓글에 자기가 미친년 나쁜년이라는 댓글이 달리면 자기가 사과하겠다고 반대로 내가 잘못했으면 당장 사과하라고 난리네요..그래서 올려봅니다..
좀 길지 모르지만 읽고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와이프가 24살 제가 27살때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 임신을 했었는데 사정이 여의치않아서 중절수술을 하고 그 해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을하고 바로 저희 집에 들어와서 다같이 6개월정도 살았습니다
그때 저는 백수였고 와이프 혼자 회사를 다녔었습니다. 와이프 일어날때 저는 거의 자고 있었고 본인은 아침 먹는거 불편하다고 자기 아침만 차릴수있냐고 시어머니도 계신데 그럼 다 챙겨드리고 설거지까지 해야되고 싫다고 아침 거르고 회사를 갔습니다.
근데 이게 많이 서운했었나봅니다. 그때 제가 와이프 아침을 제대로 안 챙겨줬다고 본인도 제게 아침밥을 안해준다고 하고 지금 결혼한지 3년동안 저한테 아침밥 차려준게 손에 꼽힙니다.
그렇게 쭉 백수생활하다가...2009년 9월에 덤프트럭 한대 구입해서 덤프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만큼 돈벌이가 안되더라고요. 기름값 빼고 뭐 빼면 솔직히 남는거 돈 백 남습니다.
날씨 안 좋으면 일 안 나가기 일쑤고... 그래서 덤프일도 반년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5월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와이프도 2010년 1월말에 회사를 그만두었고요. 폐식용유 사업을 하면서 일어서보려고했고 처음 시작할때 자금이 많이 부족하여 와이프집안도 어려운 형편인데 염치불구하고 손을 벌렸습니다. 장모님 친구분에게 천만원, 와이프 외삼촌 되는 분에게 1500만원, 와이프 카드 신용 대출로 700만원에...장모님 치킨집 운영하실때 카드깡도 하면서 있는 자금 다 끌어모아서 사업을 했습니다. 와이프동생 즉 처남을 데려다가 일을 시켰고 장모님이 가끔 제 공장까지 오셔서 와이프랑 밥도 차려주고 했었는데. 다같이 이렇게 노력을 했었는데...운이 아니였는지 말아먹었습니다. 어떻게든 재기하려고 2010년 9월에 태국으로 와이프 데리고 건너갔는데..거기서도 사기를 당해서 3개월만에 다시 한국으로 왔습니다.
이때부터 와이프랑은 사이가 좀 더 틀어지기 시작했고 저도 중간 중간 자살하고 싶을정도로 힘들었지만 제가 저지른 일 제가 어떻게든 책임지려고 이 악물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태국에 다시 건너와있고 지금은 모든 일이 다 잘 풀렸습니다. 작년 9월에 저 혼자 태국에 건너왔습니다. 밑바닥부터 시작할껀데 와이프 또 이곳에서 고생시키기 싫어서 다 일어서면 그때 태국으로 건너오게 하려고 와이프 혼자 한국에 두고 저만 태국으로 건너왔습니다. 향수병도 다 견뎌가며 진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근데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싸우는 횟수가 더 잦아졌습니다.
제가 외동아들에..홀어머니를 두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가 와이프 혼자 한국에 있을때 자주 부르곤 했나봅니다. 저녁먹으라고 부르고. 그 외에는 솔직히 와이프가 갈만한 일들이였습니다. 당연히 시어머니 이사간다는데 가보는건 당연한거 아닌지요. 명절날도 마찬가지구요. 외할아버지 생신떄도 당연히 얼굴 비추는게 아닙니까? 김장날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와이프는 자기가 왜 여기 혼자 남아서 이런거를 다 따라다녀야하냐고 합니다.
설날때 가서 일하고 친정가서 쉬지도 못하고 바로 다음날 스님 생신떄문에 새벽 6시에 절에 갔다고.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절에서 스님들 공양시켜드리고 절일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명절도 절에서 보내고 거의 모든 삶을 절에 바치신 분입니다. 와이프도 그래서 설날에 절에 가서 일하고 ...바로 다음날 스님 생신때문에 새벽에 간거고요. 김장도 절에 가서 2틀에 걸쳐서 했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이부분에서도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우리 식구들 먹을 김장만 하면 이해하겠는데 왜 절에 오는 사람들까지 김치 챙겨줄꺼까지 자기가 다 해야되냐며. 외할아버지 생신때도 다른 며느리 한명도 안오고 자기만 가서 일했다고 본인이 그렇게 우리집안에서 우스운 존재냐고 화를 냅니다. 그때 저희 큰 이모가 장난으로 "어디 시어머니한테 할말을 다해 뒤질라고 " 라고 말을 했다고 했는데 와이프가 아무리 어른이 그냥 한말이여도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뭐라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순간은 어찌어찌해서 제가 잘 풀어줬고 풀리는듯 했습니다.
와이프는 저희 엄마 즉 시어머니가 너무 자주부르는거 같다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했고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우리 엄마에겐 일 다닌다고 거짓말을 했고 제게도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3월달에 저희 큰이모 육순 잔치가 있는 날이였는데 엄마가 와이프한테 전화를 해서 회사 하루만 쉬고 참석좀 꼭 했으면 좋겠다고 전화를 한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2월에는 둘째 이모부 회갑이였는데 와이프를 안데리고 갔다고 엄청 뭐라고 하셨나봅니다 가족모임에 왜 빠지냐며. 그래서 이번에 회사 쉬고서라도 일요일이니까 꼭 좀 참석해주길 바라셨던거 같습니다. 여기서 와이프가 폭발을 했습니다. 3월에 와이프 생일도 제가 까먹고 그냥 지나갔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너무 미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마 이것도 무척 기분이 안 좋았나봅니다.
제게 이혼을 요구하더라고요. 무조건 이혼하자고 합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싫다고 했고 우리 엄마에게도 전화해서 자기가 식모냐며 자기 집안에 진 빚을 갚으라고 했고 저희 엄마는 화가나서 빚을 안 갚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답니다. 저또한 화가나서 빚 안 갚겠다고 했었고요. 이렇게 하면 이혼 하잔 얘기를 하지 않을줄알았습니다.
그리고 거의 3주를 제가 와이프한테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기분이 좀 풀어지면 전화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3일전에 전화를 했는데 시끄럽길래 뭐하냐고 물었습니다. 야간 일을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이혼하고자 하는 생각엔 변함이 없더라고요. 대체 왜 그러는거냐고 했더니 자기가 혼자 한국에 있으면서 본인만 혼자 시댁 챙기고 저는 친정 한번 전화해서 챙긴적 있느냐고..시어머니 이삿날에도 전화한번 했냐고. 와이프가 제게 전화해서 제발 전화좀 하라고 하라고 할때 한번 하는식이였습니다. 왜냐면 너무나 바빴습니다 해외에서 그 시끄러운 기계 소리에. 여기저기 사람 만날일도 많고..일일히 한국일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어깨가 무거운지. 빚도 제가 다 해결해야하고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생각뿐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와이프는 일을 하지 않았으니까 제 대신 한국에서 잘 좀 챙겨주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이상 그렇게 하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전화로 이혼은 못해주겟다 했습니다.
이제 사업 잘되서 일어설 일만 남았는데 와이프도 저 만나서 고생만한거 같고. 이제 호강좀 시켜주고 싶은데 어르고 달랬습니다. 그리고 5월에 태국으로 건너오라고 했고 조금은 풀어지는듯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어제 전화를 해서 4월 15일날 저희 친척 결혼식이 있는데 거기만큼은 꼭 좀 참석해줬으면 한다고 말을 했더니 화를 내더라고요. 거기 가게 하려고 지금까지 꼼수? 를 부린거였냐고. 죽어도 안간다고 합니다. 다시는 시댁 외갓쪽 행사에 부르지말라고 차라리 이혼하자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제가 그랬습니다. 내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그래도 안 갔을거냐고. 와이프말이 넌 태국에서 편히 지낼지 알게 뭐냐고. 니네집안은 나한테 떠맡기고 혼자 도망가서 편하게 잘 지내지않냐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희 집안은 친척들끼리 굉장히 사이가 좋습니다. 사소한거 하나라도 서로 연락하고 모여서 챙기고 정말 돈독한 반면에 와이프 집안은 친척들끼리 굉장히 왕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친척 오빠라는 분을 만났을때 서로 얼굴을 못 알아볼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저희 집안 이런 행사 챙기는걸 이해못할수도 있겠다 싶지만 저희 집안이친척들끼리 사이가 좋은데 어떻게 사이가 멀어지라고 저렇게 악을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와이프말이 자기 친구들도 저희 집안을 욕한다고 합니다. 누가 육순잔치를 요새 다 모여서 하냐고 욕먹는 짓한다고.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하는거지 왜 남의 며느리를 회사 쉬게 하면서까지 육순잔치 가게 하냐고. 친구들한테 우리집안 욕을 그렇게 하는가봅니다. 무슨 말만하면 내 친구들이 , 네이트판에 댓글이 어쩌고 저쩌고.. 제가 이기적인 겁니까? 저 혼자 잘 살려고 여기와서 고생하는것도 아닙니다.
다 같이 잘 살려고 하는거고 저도 와이프 호강시켜주고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랑 저희 친척들한테 극도의 적대심을 가지고있습니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는말까지 서슴없이 하네요. 싸움의 90%는 엄마 친척 문제로 이렇게 싸웁니다.
다들 결혼하면.시댁쪽 행사 솔직히 가기싫어도 며느리니까 어느정도 챙기고 하는거 아닌지요.
당연히 가야하는거를 저렇게 스트레스를 받아하니까...정말 뭐라고 할말도 없고...와이프는 무조건 제가 이기적인 거라고만하니 대화가 안 통합니다..
댓글보고 추가로 적자면..
태국에 건너와서 작년부터 매달 생활비 보내주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일을 안했었고요..
그럼 집안 행사를 좀 챙겨줄수잇는거 아닌지요. 와이프가 일을 한다면 모를까. 일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며느리들은 그럼 명절날, 시어머니 김장날, 생신떄 다 안 찾아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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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베플
ㅇㅁ 2012.04.07 11:50비타민 2012.04.07 11:49 추천 31 반대 1 신고
결혼 5년차 주부에요
저도 양쪽집행사 나름잘챙긴다소리 듣고다니는데(시가쪽 친가,외가 모두 8남매 첫째) 시외가분 환갑까진 시간되면가는거고 아님 마는거죠 요즘 환갑 직계만 모여서 간단히들 먹는데 서로 부담이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많아요
본인은 그렇게 어려운 형편에 도와준 처가 신경도 안쓰고 심지어 부인 생일도 몰랐으면서 친척 결혼 생일 부인보러 다 챙기라하면 누가 신난다고 할까요? 남 탓하기전에 님부터 언행일치하세요
님 욕만 하려고했는데 님 어머니 이모도 정말 염치없으신듯.. 자식상황이 저런데 며느리 데려다가 자기집일도 아니고 절식구 생일에 김장에 다 시키고 싶으실까요? 입장바꿔생각하면 답이 나올텐데.
제가 님 부인입장이라면 이사람은 나를 남보다 못한 존재로 생각하는구나 할듯..
누굴믿고 살아야할지 걱정될거같아요
님 자식도, 마누라도 못지키고 정말 가장 자격이 없는거아닌가요.. 아들역할만 하려고하시고
(그렇다고 본인이 하는것도 못하고 부인시켜서 ㅎㅎ)
부인이 이혼하시겠다하면 돈 다 갚고 위자료까지 챙겨서 좋은맘으로 보내주시고
이혼못하겠으면 이거하나 명심하세요
님과 평생 함께할사람은 님 엄마,친척들이 아니라 부인이란걸요
님도 님이 행복하게 편하게 살고싶죠? 부인한테 잘하세요
웃겨 2012.04.07 11:55 수정 | 삭제 추천 28 반대 1니가 미.친.놈 맞으세요.
아내분 더 고생하기전에 빨랑 헤어져줘요.
진짜 미.쳤.나.봐 앞길 창창한 어린아가씨 발목잡아서 고생은 고생대로 시키고
지가 뭘 잘못했는지조차 모른대...
뭘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니 사과도 못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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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기 전에 처가에서 빌린돈 싹 갚고
아내분 위자료 챙겨서 보내주세요.(위자료 챙겨줄 돈이나 있으실란가..ㅋ)
이혼은 전적으로 니 잘못이니까요. 애 없는게 그나마 다행이네.
ㅠㅠ 2012.04.07 15:00
웃겨 2012.04.07 14:58
태국에 건너와서 작년부터 매달 생활비 보내주고 있습니다.
(원래 당연히 생활비 주셔야되는거 맞구요. 이제껏 백수로 지내고 사업 말아먹느라고 집에 생활비 제대로 갖다준적이나 있었을까요...?)
와이프는 일을 안했었고요..
(이제껏 일해서 당신이랑 시댁 식구들 먹여살렸고 그 고생 다했으면 니가 돈벌면 좀 쉬어도 되는거 아니냐?)
그럼 집안 행사를 좀 챙겨줄수잇는거 아닌지요.
(너는 처가행사 좀 챙겨본적이나 있냐? 야 안부전화도 제대로 안한게 퍽이나 챙겼겠다.)
와이프가 일을 한다면 모를까.
(이제껏 일해서 너 먹여 살린건 생각안해?)
일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며느리들은 그럼 명절날, 시어머니 김장날, 생신떄 다 안 찾아뵙나요
(이미 시댁일로 스트레스 받을만큼 받고 폭발해 있는데 너같으면 찾아뵙고 싶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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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0명 가까이 되는 사람이 다 니잘못이다라는데
넌 아직도 니가 뭘 잘못했고 사람들이 왜 너한테 이러는지 이해안되겠지?
그니까 그냥 니 와이프 놔주고 니가 사랑해 마지않는 니 어미랑 친척들 끼고 잘살어.
결혼4년차 2012.04.07 14:56글쓴이님 진짜 이기적이시네요
내가 글쓴이님 와이프였음 진작에 이혼했겠네요
와이프분 진짜 대단하신듯
어떻게 그렇게 참고 살으셨는지..
아니 근데 그놈의 당연 당연 하시는데
본인은 처가에 그렇게 하셨나요?
본인이 먼져 할도리 다하시고 말씀하세요.
하핳 2012.04.07 14:56
진짜 싫다 ,,,,자기 가정하나 못지키고 다 말아먹고 ,,마누라 맘고생 ,,초기엔 몸고생 다시키더니,,
님이 백수일때 부인 아침좀 챙겨주죠!!이것만봐도 진짜 이기적이다,,거기다가 어른들의 막말,,
그것만으로도 정내미 떨어지겠네,,,며리느가 시댁 식모도 아니고 절에 가서 김장하라면 하고 잔치에 일시키면 하고 부르면 쪼로록 무조건 달려가야하고,,뭐가 당연히 해야할일인가요??가족간에도 사생활은 어느정도 자켜줘야지..시댁에서 죽으라면 시늉이라도 해야할판이네,,
그리고 생활비 꼬박고박 보냈다구요,,맘고생시킨 마누라위해 보낸 돈이아니고,,용돈줄테니
울 식구들 잘모셔라,,,그런늬앙스 같네요,,,이혼하세요 제발,,,진짜 싫다..
어잉 2012.04.07 14:55큰 이모 육순잔치,명절, 절 김장,시어머니이사,외할아버지생신...어이고야...와이프가 천사인가요?? 행사행사... 저렇게 많은집 처음 봅니다요... 명절 한번만 갔다와도 우리 남편은 수고 했다고 몇번을 이야기하고 옷도 사주더만... 큰 이모 육순잔치, 절김장은 도데체 왜부르는데요?? 님 어머니 며느리를 개인 도우미로 생각하고 남한테 생색내시는것 같아요 ㅠ.ㅠ
웃겨 2012.04.07 14:47베플에 반대 1은 남편새기냐?
참 넌씨눈도 모자라 병to the신이기까지하네 ㅋㅋㅋ
너같은 남편 만난 니 와이프가 불쌍하다.
오잉 2012.04.07 14:47그러니까 님 얘기는,
며느리역할은 당연히 해야되고, 난 먹고살기 바쁘니까 사위역할, 남편역할은 안해도 정당하다??
이거임???
ㅎㅎ 2012.04.07 14:28뭐가 잘났다고 와이프 친정에 빌린 돈 안갚는다고 시어메랑 남편 둘이서 쌍 난린지 모르겠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