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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자숙청원운동을 해야할 듯.

레알뷮 |2012.04.07 23:08
조회 99 |추천 1

날이 갈수록 안티만 늘어나고 이러다가 더 욕먹을 것 같음.ㅠ

팬이라고 감싸주면, "쉴드친다.", "범죄자를 옹호하다니, 무개념이다."

이런 댓글이나 달리고...ㅠ

 

'시크뷮' 방법을 써도, 자기위안일 뿐이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자꾸 헛돌기만 하고, 점점 지쳐가고,

그럴수록 그들은 더 권지용을 그리고 우리 뷮들을 왕따로 만드네요.ㅠ

자존심을 일찍이 버렸다지만, 이거 너무 처량해서 원.ㅠ

마냥 좋다라고 하기엔...자숙시간 3개월은 제가 생각해도 잘못한 건 맞으니까..ㅠ

 

누가 그러대요.

식당에서 아이가 방방 뛰어다니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며, 뛰어노는데,

노인이 그걸 보고 한 소리했는데,

그 아이 엄마가 노인에게 달려와서는

"우리 애 기죽게 왜 큰소리를 치세요?"하며 되려 노인에게 소리치며 아이를 감싸주는 거랑,

뷮이 권지용 감싸주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반박할 수가 없었어요...

가족이라면, 진정한 팬이라면

마냥, 스타의 입장에서 행여나 내가 좋아하는 이 상처될까 악쓰는 것보단,

혼내야 할 시기에 우리같은 팬이, 우리같은 한 가족이, 혼내주어야,

좀 더 많은 팬들과, 좀 더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텐데...

내 가수가 좀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면 좋잖아요...

 

다들 배타고 멀리 나가는데 우리 뷮들만 잠수함타고 밑으로 계속 가라앉는 듯한 느낌...

같은 팬이라도 너무 감싸주는 제 자신도 싫은데,

안티들은 우리같은 사람을 얼마나 싫어할까 생각하니.....

저라도 나서서 빨리 자숙청원운동을 전개할 까봐요.

 

비난 글에 대처하는 뭐 그런 건..;;;  한계도 있고, 마치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

안일한 대처방법인 것 같아 하기 싫고...

 

좀 못 보는 거 참는 한이 있더라도,

GD자숙청원운동을 전개해야

내가 좋아하는 팬 자존심도 지켜주는 일이고, 팬으로서,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네요.

같이 동참하실 분 안계신가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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