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있는 평범한 여고생중 한명입니다.
평소에도 정치나 우리나라의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번 수원토막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을 보고
정말 우리나라의 암담한 현실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 학생이고 분명 제가 알지못하고
그렇기에 이해하지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그리고 나라가 과연 우리국민들을
지켜주고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저에게 깊게 남네요.
경찰분들도 항상 수고하시고 일에 대해 누구보다 최선이란것
알고있습니다.
저희 삼촌도 경기도쪽에서 형사를 근무하셨는데 최근들어선 시골로 근무지를 바꾸셨습니다.
경찰분들이 장난신고나 다양한 일로 힘들고 지쳐서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없게된 것은
과연 경찰이 나태해졌다. 뿐일까요?
분명 그들도 처음시작은 넘치는 희생정신과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임하셨을겁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턴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무너지고있습니다
이번 수원토막살인사건으로 우리는 경찰에게 책임을 묻고있고
그들은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몇몇의 소수로 인해 사회적으로 명예에 주홍글씨를 새겨버리는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다문화에대해서도 마냥 긍정적으로만 받아드려야할까요?
이번 사건은 경찰의 방치와 통제되지않는 다문화로인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너무 확대해석같이느껴질수도있겠지만
예전부터 불법체류자나 미군으로부터 발생한 사건이 끊이지알고 일어났고
그로인해 피해자의 대부분, 우리나라 자국민들이 목숨을 잃거나 평생의 상처가되는 아픔을 얻었습니다.
그 뒤에도 정부는 달라지지않고 서로 책임을 전가시키고
국민들의 관심이 떠나기를 기다리며 구렁이 담넘어가듯 사건이 종결시켜왔습니다.
다른 복지국가들을 보면 자국민들에게만 복지가 해당되던데
우리나라는 오히려 자국민보다 외국인들에게 정성을 쏟고 세금을 쏟고있네요.
우린 이 사건이 단순히 몇 달의 이슈로 끝내지않고
더 발전된 민주주의 국가를 이루기위해
우리가슴에 묻고 항상 반성하며 고인에게 죄송해야합니다.
두서없이 길게 밷어낸 글인데 관심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이루졌으면좋겠습니다.
우리나라를 민주주의국가입니다.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