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이번 수원살인사건으로 우리들이 꼭 깨우쳐야 할것들!!!!!!!!!!!!!

꼭!!!!! |2012.04.08 03:18
조회 326 |추천 0

아무리 개인주의 사상이 만연했다지만,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웃과 타인에게 관심좀 가집시다.

 

요새 이렇게 이상한 범죄가 잦은 것이 개인주의 사상이 만연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정이 있고, 집단을 인식하는 생각이 더 컸기 때문에

 

주변에서 싸움이 나면 동네 사람들이 와서 말리고 하는 일들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남일에 참견하면 문제가 되는 경우가 크지요!!

 

하지만,

 

이런 일 처럼, 특히! 물리적,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것이니 만큼

 

어떤 격한 상황에서 또는, 주변에서 여성의 도움을 청하는 목소리가 들린다면

 

그것이 부부싸움일지라도, 그것이 사소로워보일지라도 참견해 주는 것이 옳습니다.

 

살인의 양태를 보면

 

여성들은 보통 남편, 가족의 일로서 슬픔을 가지고 원한을 가진 상태에서 살인을 하는 반면

 

남자들은 무차별적으로, 괜한 불특정 여성에 대한 반감으로 여성을 사냥하듯이 잡는 경우가 큽니다.

 

- 지금 댓글 다시려고 하는 사람 중에서 여자도 남자 죽인다 라는 개소리 하지 마시고요,

   여태동안 강력범죄의 타겟이 되었던 대상이 누구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며 댓글 달아 주세요 -

 

 

이번 수원 토막살인사건 역시

 

이웃이 그러한 소리를 듣고, 조금이라도 참견 해 주었다면 상황은 어땠을까요?

 

아마 충분히 달라졌을거라 생각합니다.

 

만약에,

 

어떤 커플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고 여자가 남자가 붙잡는 손을 뿌리치려고 해도

 

되지 않는 상황  <- 실제로 수원 인계동에서 작년 여름에 있었던 사건

 

이런 상황에선 필시 여자 편을 들어줘야 합니다.

 

제아무리 남자가 '애인사이다. 상관말이라' 라고 해도

 

세상??!!   참 이상합니다.

 

무슨일이 벌어질지 어떻게 압니까???   이러한 이유로, 격한 상황이라면

 

여성 편을 들어주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가 조금더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를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는 눈이 더 생긴다면

 

더 나아가

 

당신의 아내, 당신의 딸,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 역시 사회의 암묵적 보호를 받게 될 것 입니다.

 

 

정이 많은 한국인!!!

 

다시 눈 뜨십시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