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말티즈를 키우는 20대 여자사람임
한동안 흔녀 → 훈녀 만들기 판이 유행이었는데
이번엔 색다르게 흔犬 → 훈犬 만들기 판을 가져와봤음
우선 제일 처음 데려 왔을 때 모습임
키우던 주인은 나몰라라 해외로 떠나버리고
임보해주던 옆집은 강아지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털상태부터 치아, 영양상태 등등 너무너무 안좋았음
유기견으로 봐도 무방할정도ㅠㅠ
1. 털 깎이기
피부병까지 심해서 어쩔 수 없이 털을 깎음
근데 너무 귀여운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 다 불쌍해보인다고 했지만 난 이 모습이 더 좋음 인형같아..♥
2. 눈물 자국 지워주기
깨끗히 없앨 수는 없지만 최대한 열심히 눈물 자국을 지워줌
밥 잘먹고 하다보니 살도 찌고 털에 윤기가 흘러서 귀여움 지수도 상승함
3. 옷 입혀주기
여자애라고 그래도 공주옷을 입혀봄
하...... 우리 강아지지만 너무 예쁨.......... 은 개바보
한줄한줄 쓸때마다 귀엽다 예쁘다 혼자 난리남ㅋㅋㅋ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사진~~~♥
포토원x 스티커가 귀여워서 붙인건데 원본 어디감..?
4. 포인트주기
사실 강아지한테 염색이 안좋은건 알고 있음ㅇㅇ
최대한 끝쪽만 하는걸로 미용실 원장님이 무료로 해주심
너무 예뻐서 해주신다는데 어떻게 거절을..ㅎㅎㅎ.ㅎ
마지막으로 비교샷!!!!!!!!
하..... 예쁨.... 예뻐죽겠음.....
어떻게 마쳐야하지.....?
내눈에만 훈犬인건 아니길 바라며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