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6살 이경혜라고합니다.
제친구 김노영 이라고 제 친구가있습니다.
39살에 결혼해 . 아이가 지금 7살이구요 .
아이가 유치원에갔을때 오늘 아침 9시정도에 제친구가 놀러와 커피를 마시러 놀러왔습니다.
친구가오니 두리번두리번거리며
" 야 , 경혜야 니남편 사진액자가많냐 ? 느그 죽냐 ? 장례식장 차릴려고 ? "
이러면서 제 기분이 스트레스받게하더군요..
남편은 맞벌이에서 밤에옵니다.
제가 친구보고
" 노영아 말 조심해...."
이러니 노영이가..
" 야 니남편이 추해 죽겠는데 느그사람이 뭐라안하겠냐 , 어우 저액자 저저저저액자좀 치워 , 꼴보기싫다
니남편 죽으리 ? "
전 너무화가나서
" 김노영 , 말조심하라니까 ? 남 남편 욕하는게좋아 ? "
" 어우 느그식구들은 남편욕하면어떤다구 그집 지랄을떠네 , 나 그냥 간다 . 통화하지도말어~ "
이러고 집에씩씩 걸어가네요,,
전 남편욕하는거싫어서 단지 한마디만했을뿐인데....
이친구가 제남편을욕했는데 남편에게 말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