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제 일 같이 화나네요...
신문기사를 읽고있는데 이런개념없는 댓글이
먼저 캡쳐 나갑니다
아 진짜 무슨 생각으로 이런 댓글을 단건지;;
피해자 두번 죽이겟단것도 아니고,,,
모바일 배려 차원
저 피해자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것 같은데.. 원래 보고란 육하원칙에 따라서 보고해야 정상아닌가? 라고
나 어디 어디에서 성폭행당하고있어 도와줘. 이말 한마디가 그렇게 힘드냐? 응??
병원 뒤면 xx병ㅇ원 뒤에서 당하고있다
학교 뒤면 xx학교 뒤 에서 당하고 있다
아파트면 xx아파트 근처에서 당하고 있다.
피시방이면 xx피시방 근처엣 ㅓ당하고 있다
골목길이면 xx빌라 골목길에서 당하고있다
이렇게 말해야 알아듣지않겠냐?
못골놀이터가 뭐냐? 응?? 어디 농구장에서 성폭행당하면
" 운동장만큼 큰 농구장에서 성폭행당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 라고 외칠꺼니??
참나 경찰이 아니라 부모님이 찾으려고해도 못 찾겠네.. 응??
1명도아니고 20명인 경찰들이 멍때릴정도면 그만큼 신고내용이 어설프다는 증거가 아닐까? 얼마나 어설펐으면 출동하고싶어도 출동할 엄두도못내고 대기만 타게 하냐?? 거기까지한번 생각해봤냐?
내가 그 경찰 그륩의 리더였어도 멍때리고 있었겠네. 고작 수십명가지고 골목길찾아서 수원 뒤질려고??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지.. 참나..
그리고 경찰이란 직업 특성상 너희들이 그렇게 광분하지 않아도 저 20명의 경찰들은 치명적인 징계나 첩벌을 받을듯 한데.. 광분하지마시길,,,쯧쯧.... 난 절대 경찰안함..^^
그리고 왜 당하고만 사냐 한심하다 진짜.. 왜 경찰에 의지하려고하지?? 경찰을 믿으려고하지? 왜 남을 믿고 의지하려고하지?
약자의 행위다 참말로..
법이 아무리 피해자의 편이라고해도 사건 이 벌어진후에 법이 나타난다는 사실은 모르나??
그래 계집이라서 약하다고? 이해해 그럼 약하면 총명하기라도 하던가.. 내가 여자면 밤길조심 하고 정안되면 최대한 사람들 많은곳을 찾아 다니겠다.. 으이구 쯧쯧..
남자인 나 조차도 혼자서 그렇게 다녀본적이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으이구 ㅉㅉㅉㅉ
진짜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