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의 문화를 위해 세금을 써 특혜를줘야됨? 어떤 국민도 그따위 세금낭비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를 적응해나가는게 순리고 도리다. 세금을 우리나라의 문화적가치를 위해 써야지 왜 다문화에 세금까지 써가며 지원하나?
나라라는것은 동질감이고 애국주의이다.
인종주의하고는 완전히 다름. 인종이 달라도 한국에 애착을 가질 수 있고 인종이 달라도 한국인으로써 애국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도 인종이 달라도 미국인으로써 미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미국을 사랑하고 애국한다.
하지만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사회적관습이 다르고 그들이 한국을 사랑하고 애국하지 않는다면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다.
선진국들이 다문화 한다고 하다가 말아먹은게 괜히 말아먹은게 아냐 통제된 사회에서 그들을 인종주의다 나치즘으로 몰아간다면 결국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진짜 나치즘으로 표출된다.
조선족 다문화인들을 잘 생각해 보길.
다문화를 더 우대하니 우리는 다문화인! 부심이나 부리고 있고 조선족들은 자격지심에 한국을 헐뜯고 욕하는게 다반사다.
퍼주고 퍼주고 더 퍼줘야 해결된다는 마냥 계속 퍼주는 병신같은 정치인은 국민이 찬성한일이 아니었으니 퍼줬던만큼 벌어들일 때까지 노예로 써야 된다. 참 다문화라는 말이 우습다. 나라라는게 뭔지 생각해보자. 우선 인종은 나라가 아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나라가 아닐테니까. 국토도 나라가 아니다. 이스라엘은 국토없이 존재해왔으니까. 나라는 문화다. 나라는 언어이고 문화이고 식생활이고 그 나라에 살아가는 모든 것이 나라이다. 근데 다문화라고? 이것처럼 웃긴말도 드물걸. 동남아인들이나 아프리카인들이 한국에 들어오는건 좋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문화에 적응하고 문화적으로 대한민국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그들을 수용한다면, 이것은 잠재적으로 국가 내 위험요인을 키우는 일밖에는 안되지. 1. 외국인에 대한 특혜
<일자리 특혜>
- 2009년 기준으로
외노자의 평균급여 200만원 이상에
무료 숙식제공 (중소기업중앙회 통계).
반면 동년의 내국인 통계를 보면,
- 내국인의 70%가 연봉 3200만원 미만이고,
38%가 연봉 1200만원 미만이고,
1000만원 미만이 32% (내국인은 무료숙식제공 무)
- 대기업 조선소의 조선족들은 연봉 3500만원 이상으로
내국인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 공무원 우선채용,
- 대기업 우선채용,
- 4대보험 완벽 제공,
- 신원보증 완벽 제공,
- 배우지 못한 외노자를
다문화 홍보 강사로 위촉해 월 200~300만원의 고급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 실업급여 지급 (실업급여주기 위해 저질 외국노동자를 수입한다는 뜻이기도 함)
- 외노자 교육 훈련비 무료 지원
<다문화가정에 대한 특혜>
- 다문화가정에는 수백만원 현금 지원,
- 다문화가정이 애를 놓으면 수백만원 현금 지원
- 다문화가정 보육료 소득에 상관없이 무조건 지급
- 4년내 이혼율이 80%인 인신매매혼을 아름다운 국제결혼이라 우기며
인센티브를 제공해주고
(최근 감사원에서는 인신매매혼이라고 여성가족부에 경고한 사실이 있음)
- 고향방문 무료 지원
- 친정가족 2명 초청사업 진행 (홍천군다문화센터)
- 주택 무료 제공
- 지하철 무료 제공
- 보육료 무료 지원
- 운전면허 연수비 지원
- 다문화가정 자동차 관련 지방세 감면 확대 (천안시)
- 문화관람가격을 국가유공자와 같은 수준으로 할인
(현 정부는, 각 지자체가 다문화에 이런저런 특혜를 줘야
정부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음)
- 피부미용교육 (대전이주여성인권센터)
- 전국 경찰서에 결혼이주여성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듣고
유사시 곁에서 도와주는 '결혼이주여성담당관'을 운영하고,
- 다문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연간 수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 다문화지원센터만 전국 200여개
- 다문화 후원단체 300여개
-미국.유럽국가들 보다 많은 숫자의 외국인 지원단체
<영주 및 국적 관련 특혜>
- 영주나 국적취득조건은 원하지 않아도 충분히 낮춰주고
- 석사마치면 영주권 주고, 박사마치면 국적 주되
귀화시험 어려울까봐 귀화시험도 면제해주고
(국적을 얼마나 쉽게 주는지
동서남아 애들은 한국국적 따기 너무 쉽다고 함.
그 결과 선진국 중에서 한국 국적 가치가 가장 똥값임)
- 전 세계 후진국 빈민들에게
한국은 자신들에게 천국이라며
관광비자, 유학비자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입국하게 만들고
- 지적장애 외국인은 국적취득을 위한 귀화필기시험을 면제시켜주고
- 극빈국에게 관광비자로 입국하는 것을 허용해주고
(이는 사실상 불법체류를 허용하는 것임)
- 내국인과 위장결혼 후 이혼해도 국적허용해주고
- 동서남아인 끼리 결혼해도 국적주고
<외국인 범죄에 대한 배려>
- 내국 여성만 보면 환장을 해서
미성년자, 유부녀 가리지 않고 납치, 강제마약 투약후 강간, 살인을 해도
수사 하는둥 마는둥,
- 동서남아인의 범죄율이 매년 100% 씩 급증
(국내 인구의 1.5%인 동서남아 노동자의 강간건수가
국내 총 강간건수의 50%를 차지한다는 경악적 사실.
외노자 중 상당수가 강간범임에도 불구하고
범죄사실 확인도 안하고 수입했기 때문)
- 잡혀도 동일범의 내국인과 달리 재판에서 형벌 최소화로 일관하고,
- 어쩌다가 외국인이 피해라도 당하면
모든 언론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죽일듯이 공격하는 반면
- 내국인은 연일 동일한 피해를 당해도 신문에 기사 한줄 안 뜨고
- 수 많은 국내 남성들이
인신매매혼에 속아, 재산잃고 거지가 되어
아무리 언론에 호소를 해도 못들은 척, 언론보도 일체 없고,
- 내국인이 거리 다니기가 무섭다고 호소를 해도 못들은 척하고,
- 국내에서 범죄를 저질러도 웬만해선 추방시키지 않고
- 국내에 들어온 모든 민족들이
자기 민족들의 조폭을 구성해 끊임없이
살인, 납치, 매춘, 도박, 폭행, 마약밀매 등을 해도 경찰들이 무섭다며 못본체 하고
- 이슬람인 등이 조직적으로 사업장을 벗어나
전국 5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알라! 알라!를 소리높여 외치며
노동권과는 아무 상관없는 정치투쟁, 종교투쟁을 해도 경찰이 보호까지 해주고
- 5성급의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외국인 전용교도소를 지어
양질의 식사 (한식, 양식 등 다양한 식단)를 제공하고
각종 문화 및 교양 강좌로 교도소내 삶의 질을 천국과 같이 해주고
(세계 최초라고 법무부 스스로 자랑스럽게 선전.
이러니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수가 없음.
잡히면 더 편안하게 지낼수 있으니 어느 바보가 범죄행위를 두려워할까?)
- 내국인의 교도소는 시설, 식단, 편의시설, 더럽고 좁은 방 등
모든 면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비참하게 만들고
- 내국인에 대한 성폭행, 성추행의 엄청난 증가를 막기 위해
그들만을 위한 위안부시설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불법체류자에 대한 특혜>
- 불체자는 무조건 무상의료지원 해주고
(천만원까지는 100% 무상, 천만원 이상은 80% 무상지원)
- 불법체류자가 허구헌날 TV에 나와 활개를 쳐도 소 닭보듯 못본 체하고,
- 불체자가 (한국인과 아무런 혈통관계가 없는 자녀일지라도)
자녀가 있기만 하면 추방당하지 않고
자녀의 교육은 물론 그 가정에 최저생계비를 국가가 책임지고
(한나라당 김성동의이 발의한
'이주아동권익보장법안'으로 현재 법사위에 계류 심사 중.
불체자가 얘만 계속 놓으면
영원히 일안하고 놀면서 편안하게 살 수있음.
현재 미국의 히스패닉들이 이렇게 살고 있음)
- 불체자를 추방시키면 인권침해로 위헌이라고
불체자가 낸 위헌소송을 허용해주고
(이거 위헌판결나면 대한민국은 그날로 끝. 불체자 천국됨,
세상에 국민도 아닌 외국인이
그것도 불체자가 낸 위헌소송을 받아주다니 이런 나라도 있나요?)
- 불체자 단속요원은 고작 140명인데
비자심사로 바빠 단속은 제대로 못하고
(단속요원을 늘리지 않는 것은 불체자를 허용하기 위한 의도랄 수밖에 없음)
<피선거권 특혜>
-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의원도 시켜주고
- 한글도 잘 못읽는 시커멓게 생긴 무식한 방글라데시 출신 외노자를
국회의원 출마까지 시켜 내국민을 우롱하고
- 세계 어느 나라도 이주역사가 10년도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서둘러 피선거권을 주는 나라는 없음
- 외노자와 인신매매혼여성은
불쌍하니 더 도와줘야 한다고 연일정부와 매스컴에서 국민들 세뇌시키고
- 다문화를 옹호하는 모든 시민단체에
정부보조금을 지급해 먹고 살 걱정없이 만들어준 후,
이들 단체가 열성적으로 다문화를 옹호하거나
반다문화 움직임을 봉쇄하게 하는 선봉역할을 조장하고
(이들은 봉사단체가 아닌 국고를 빼먹는 이익단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