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흔녀입니당
긴말없이 바로 시작할게요!!
미니홈피가없으므로 음슴체!
난 이사온지별로안되서 옆집밖에 이웃을모름
윗집에 꼬맹이가있니봄 맨날뛰는거임..
근데난착하니까 참아줬음![]()
근데 어느날은 뛰는게너무심한거임..
못참겠어서 윗집에 따지러올라감!
초인종은 띵동띵동하고눌렀음
안나오는거임 ㅡㅡ 쾅쾅문을쳤음
그때 잠시만요! 하는 남정네목소리가들림
순간무서웠음..
근데문여는순간 어떤훈남이 애기를안고나옴
와진짜잘생겼음
근데얼굴로봐선 아빠론안보임 형인가봄
형닮아서 동생도잘생김!![]()
화나서 갔는데 얼굴보니까풀림...![]()
근데난 어색어색하게대화를함 ㅠㅠ 왜이렇게 떨렸는지 모르겠음
무슨일이세요?
아..애가좀뛰는거같아서요..!
시끄러우셨으면죄송해요 조용히시킬게요!
네 감사합니다~
이웃인데 음료수라도드시고가세요!
목소리도 멋있고 성격도 매우좋았음!!![]()
들어오라는데 가만히있을내가아님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
거실쇼파에앉아있는데 꼬맹이가와서는 누나누나하면서 말을검!!
엄청기여웠음 ㅠㅠㅠ 나이는 한 5~6살정도 유치원다니는애같았음!
남자앤데 목소리도 귀엽고 진짜 초초초초초초기요미!!!!
그애랑얘기하고 있는데 훈남이 과자랑음료수를 들고옴!!
좀부담스러웠음.. 따지러왔는데 억어먿고가다니ㅠㅠ
뭔가좀미안했음...![]()
다먹고서 가려고하는데 그훈남이 몇살이냐고물어봄!
근데내가 좀당황한표정지으니까 그냥이웃으로써 알려고하는거라면서 웃음ㅋㅋㅋㅋ
완전기여웠음..ㅎㅎㅎㅎ
그래서 열일곱살이라고말해줬더니 자기는 열여덟살이라고 어느학교다니냐고물어봄!
난집에서 버스타고 30분거리에있는 학교를다님 ㅠㅠ
그래서 어느고등학굔지말해줬더니 자긴가까운데 불쌍하다면서 울상을지은거임ㅋㅋㅋㅋ
아진짜 왜이렇게 귀여운짓만하는지모르겠음
그러면서 말하다가 많이친해지게된거임!!
막웃고떠들고 동생이랑 놀아주고하다가 번호도알게됫음![]()
카톡하라고 하고서 난다시집으로감!!
그리고 집들어가서 밥먹고 폰을밨는데 카톡이 와있는거임!
궁금하면 추천해주세융!!!
우리윗집에도훈남있다 추천
우리윗집엔훈남이없다 추천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동생있다 추천
동생없다 추천
쓸땐긴거같앗는데 지금보니까 되게짧네요ㅠㅠ
톡되서담편쓰게대면 더길게쓰겟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