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
http://news.nate.com/view/20120409n02294
단.순.성폭행이라고? 경찰아 미쳤니? 성폭행 당한 여성들이 받는 정신적 고통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 단.순.이라고 말한 너의 입을 자르고 싶게 될거다. 성폭행 당한 여성들중 85%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만 살수 있을 정도로 트라우마로 깊게 남아 정말 중증의 상태라고 볼수있고 성폭행당한 여성들중 대부분이 자살을 생각한다. 그리고 과반수 이상이 자살시도를 하고. 대부분 정말 강한여성이 아닌경우 성폭행 당한 기억은 정말정말정말 깊게 트라우마로 남아 하루하루를 지옥에서 살게내버려둔다. 어떻게 단.순.이라는 말을 쓸수가 있지? 민중의 지팡이라고? 개나줘라. 성폭행을 단.순 이라고 표현하는 니 입이 역겹다. 성폭행 당한 여성들이 받게 되는 고통에 대해 너무 요약해서 적느라 자세히 못적었는데 기왕이면 니가 한번찾아봐라. 경찰진짜 소름돋게 역겹다 토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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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를 읽어보면 경찰들이 생각하는 "성폭행"에 대한 개념이 정말 한심스러운 수준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성폭행에 단.순. 이라는 단어를 붙힐 수 있죠? 성폭행당한 여성은 하루하루를 지옥속에서 그리고 암흑속에서 살아갑니다.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바람앞의 촛불처럼 꺼질듯 위태로운데 단.순. 이라는 표현을 쓰다니요. 이게 정말 민중의 지팡이 입니까? 성폭행을 단.순. 이라고 표현한 사람이 진정 민중의 지팡이입니까? 진짜 한심스럽기 그지 없군요. 여러분 제발 이 일을 크게 만들어서 대규모 시위로 확장시켜야 합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은 꼬리를 짜르는게 아닌 머리를 짜르는 겁니다. 꼬리를 짤라서 뭐합니까, 다시 반복될텐데. 위에 있을 수록 그만큼 책임감은 더 해져야합니다. 성폭행을 단.순. 이라고 표현하는 병신 거머리 같은 의식수준을 가진 머리라뇨 ㅋ 성폭행을 단.순. 이라고 표현하는 새/끼가 우리나라 민중의 지팡이의 머리라니 소름이 끼칩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