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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심리(마음).... 꼭좀 읽어주세요!!

빵꾸똥꾸 |2012.04.09 14:10
조회 276 |추천 0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아주 재미나게 즐겨보는 미국사는 19살 흐흐흐흐흐흔녀 입니다,저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ㅠㅠ
나님이 15살때부터 조아하던 오빠가 있었음;15살.... ㅋㅋㅋㅋ 이때 무슨 남자를 알았을까... 크킄교회에서 만났는데 드럼치는 모습보고 사랑에 빠졌음. ㅋㅋ사랑까지는 아닌데 그 모습에 뿅 반해버렸음.. ㅋㅋㅋㅋ난 원래 드럼치는 사람을 좋아라했음... ㅋㅋ엡티에서도 민환이를 조하라 햇구 씨엔블루에서도 민혁이를 좋아했음.. ㅋㅋㅋㅋ글구 난 원래 눈이 좀 낮아서? 아니 낮은건가... 암튼 얼굴은 잘 안봄 ㅋㅋㅋㅋ그사람의 매력이랑 성격만 보는 나님은 여린 여자임... 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이거 쓰는거 좀 쑥스럽구마이.. 하하
암튼!!! 그냥 나님이 일방적으로 조아하는 거였음....나님은 원래 티 잘 안내서 내가 좋아한다는거 아무도 몰랐음.. ㅋㅋㅋ
원래부터 어릴때부터 나님은 형제자매중 형제가 많았음... 그래서 남자님들과 아무런 스스럼 없이 잘 노는 나님이였음.. ㅋㅋㅋ뭐 아직도 그러지만... 하하누군 좋겠다 할수도 있지만 나님은 옛날엔 좋았는데 이젠 시름....모든 남자들이 날 친구로만 봄... 하하
내가 한명을 조아하면 좀 오랬동안 바라보는 스똬일이라서 좀 오래 조아함...근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큰일날 일이 일어났음... 하하근데 큰일도 나님한테만 큰일이지만 ㅋㅋㅋㅋㅋㅋ그 오빠님께서 대학교를 갈 나이가 됫음... 근데 대학이 좀 먼곳으로 붙어서 지금 사는 곳을 떠난다함..근데 난 이미 알고있었음 .. 지금 내 마음은 나 혼자에서만 끝날 것이라고... ㅠㅠ미리부터 알고있었음.. 그래도 접을수 없는 마음은 나님같은 사람은 이해하리라 생각하겠음.. ㅋㅋ그래서 이젠 대학가면 이제 더이상 못보는건 확정된거임..이젠 어쩌나 막 고민하고있었음... 근데 내가 그오빠님을 좋아한다는걸 나랑 친한언니가 알아버렸음..근데 그 언니도 같은 교회다님.... 하하하ㅏ하하그래서 그 언니님은 나님이랑 오빠님이랑 이어줄라고 막 같이 놀라고 불러내는데 오빠님이 잘 안나옴... 하하그래서 나님은 이 오빠님은 진정 내 사랑이 아니옵니까 하면서 포기하는 중임...

근데근데근데근데근데!!!! ㅜㅜ 얼마전에 꿈을 꿧음....정말 재미있는 꿈이였음.... 원래 꿈은 말이 안되는 거잖슴>??? ㅠㅠㅠㅠ나님이 이꿈을 꾸기 전에 나님 학교에서 그냥 귀엽고 키크고 뭐 암튼 흔과 훈 사이에서 움직이는 남자몬을 호감있게 생각하고 있었음..(참고로 그 오빠님은 같은 학교 아니였음.. 그래서 일주일에 2번바께 못봄.. ㅜㅜ)근데 남자로 호감이 갔던걸까 아님 그냥 친구로 좋았던 걸까 갑자기 궁금해졌음..근데 아마도 친구로 좋았던 건줄 알았음...
암튼@!!!! 꿈에서 그 남자몬이 나오는거임..... 근데 다른 친구몬들도 다 같이 나와서 별로 신경 안쓰고 잇었음...근데 꿈은 장소 막 바뀌면서 말도 안되잔슴???그래서 이번꿈은 더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키키근데!! 갑자기 그 남자몬이 내 손을 잡는거임!!!!! 꿈에서 ㅋㅋ아 그때 기분이 묘해지는걸 난 느낄수 있었음...근데 나님도 좋은친구? 호감가는 친구로 생각중이여서 가만히 있었음..근데 이 남자몬이 나님의 손에 깍지를 끼는거 아님????그래서 더더더더 뭔가 모르게 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두근두근 햇음.... 근데근데그넫... ㅜㅠㅜㅜㅜㅜㅜ막 남자몬이 나님 손 잡을때부터 기분이 좋아지는거임...나란 녀자는 꿈속에서도 기분 좋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조아지는 사람임.. ㅋㅋㅋ근데 학교에서 남자몬을 만나는데 나도모르게 말을 한마듸라도 더 붙이고 싶고 그러는거임..그러다가 학교 마지막 시간이 같은 반이라서 내가 남자몬 숙제를 도와줬음..아 근데 그때부터 남자몬 눈을 못 보겠는거임.... 나란녀자 원래 사람 눈 보면서 대화하는 녀자임...막 눈마주치면 일초뒤에 피하고 막 암튼 그랬음..........................................그러다가 나님이 남자몬의 숙제를 퍼빽~ 하게 도와주니까 고맙다고 악수를 하는거임..ㅋㅋㅋㅋ우리도 참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막 악수하는데 꿈속의 그 장면이 떠오르는거임!!!!!! ㅠㅠ그래서 막 순간 두근두근하는거임......................
근데 거기서 끝나면 나님 이렇게 톡 안올림... ㅠㅠ막 하루종일 학교가 끝나서도 막 생각이나고 그러는거임....남자몬을 볼때마다 투근투근거리는거임....괜시리 다른 장소를 갈때마다 남자몬이 자주 가는곳이면 두리번 거리게 되는거임...내 예기는 여기서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진짜 진짜 사랑을 한번도 안해봐서 나님 마음을 잘 모르겟어서사람마음을 잘 아는 톡에다가 이렇게 용기내서 올려봄.... ㅋㅋ
나님 아직도 그 오빠님을 좋아하는 거임 아님 남자몬이 이제부터 좋아지는거임/....??? ㅠㅠ오빠님은 지금현제 미국에 없고 한국에있어서 긴시간동안 못봄...근데 또 학교도 방학이라서 일주일동안 남자몬 못봄..............근데 근데 근데!!! 자꾸 근데... 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내가 그 오빠님 생각하면 떠올리면 막 설레임................남자몬 생각하면 왠지모르게 꿈때문인지 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어떻게 해야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근데.... 오빠님은 처음부터 호감가고 막 좋아하게 된 사람이고 남자몬은 15살때 처음 만났지만 그래도 아무런 감정도 없이 친구였음....지나가면 인사하는 사이였음....................................................그래서 더 햇갈림... 흗흗흑흐긓긓그


제발좀 도와주세요 톡커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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