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방에 살고 있는 30대 중반의 소시민 남자사람 입니다.
지방;; 뭐 별 것 없는 소비 도시 대구란 동네입니다요 ㅎㅎ
아무튼 잡설은 이정도로 마치고 ㅇ ㅏ... 외로움이 승화되어 극단적 고립감에 시달리게 되면 대체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요?
혹여 노파심에 전제로 깔고 갈 내용은 이 외로움이란 감정을 겪는 동안 그리고 지금 고립감에 시달리며 보
내는 현재의 심정이 남자가 느끼는 숫컷으로서의 육체적인 외로움이나 고갈만을 말함은 아닙니다.
맞다한들 어디까지나 부분적인 빙산의 일각...
결국 정신적인 외로움, 고립감 멘탈이네요 멘탈;;
흔히 말하는 멘붕인가요? ㅡ,.ㅡ;;
스펠이 workaholic가 맞나 순간 혼동 됩니다만 워커홀릭이라고 하죠 왜;; 제가 그렇다고 미친듯이 일에만
빠져 일중독자로 살아가는 것 은 또 아닌데;;물론 할 때는 미친듯 합니다만...
이거 뭐;;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었나 싶기도 하고 ㅋㅋ 왜 주변에 여인이 단 1인도 없게 된 것인지...ㅋㅋ
안구 쓰나미 대참사 입니다 그려;;
비현실적 판타지에 빠져서 오로지 동화 같은 사랑만을 꿈꾸는 것 만은 아닙니다만 가능하다면야 물론 뭐
풋풋한 사랑 그런 감정 지금도 하고는 싶죠.
허나 제가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는 아닌듯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젊은 시절에 조금 더 알찬 사랑을 해보지 못한 것 과 그 사랑을 지켜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30대방 인생 선.후배님들 형님 그리고 누님 & 동생님들... 지극히 정상적 사고를 가진(ㅋㅋ 안보니 어찌 아
시겠냐만 나름 자부합니다.) 30대 중반의 솔로 남자사람이 건강한 만남과 사랑을 하기 위해서 앞으로 어떤
액션들과 노력들을 해야 할까요!
실 생활 속 에서 누군가와의 이상적 만남을 간절히 바라오나 그게 말이 쉽지 잘 안되네요.
마인드도 사고 방식도 나름 젊은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30대 중반이란 숫자가 주는 압박감이
란게 참;; 이미 한물간지 아주 오래 된 노땅, 노인네, 영감님 취급만 받으니 이건 뭐;;ㅎㅎ
누군가를 만날 기회 자체가 없는 것 도 같고...
글이 너무 중구난방 어지러운듯도 합니다.
약간의 푸념일 수 있겠고, 하소연일 수 도 있겠네요.
각설하고 좌우지간 도와줍쇼! ㅎㅎ
휴일날 방콕 하는 것 도 이젠 지겹습니다잉~ 글타고 암데가 가서 아무나 마구잡이로 만날 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