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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3성 지역 관광 절대 가지 맙시다.

earthquake |2012.04.10 16:01
조회 1,212 |추천 0

이번에 수원에서 조선족이 20대여성을 살해한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 조선족들이 사는곳은 중국의 동북3성 지역입니다.

우리들은 동북3성하면 백두산이나 고구려유적지 등을 많이 떠올리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심코 백두산 등을 보러갔던 동북3성 지역이 외교부에서 여행유의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은 알고 계십니까?

여행유의 정도만 되어도 치안,위생에 상당한 문제가 있음을 의미하며 업무목적 아니라면 절대 가지 말아야 하는 곳입니다.

 

안그래도 중국의 치안상태는 우리나라보다 불안정하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경이나 상해같은 곳도 야간에 으슥한 곳은 못갈 정도죠

동북3성 지역은 중국 내에서도 범죄조직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이며 중국-러시아 국경지대에서는 러시아로부터 불법무기가 밀반입될 정도라고 하고 북한 공작원들의 활동도 활발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쉽게말해 중국의 할렘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수있죠

 

가이드 따라가면 안전하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착각입니다.

가이드는 바깥 치안이 불안정한 점을 이용해 기념품 강매 등을 강요합니다.

이런 점은 동북3성 등 치안이 불안정한 국가 또는 지역일수록 더하죠..

 

1박2일 등 연예인이 여행한곳이니 괜찮다? 연예인과 일반인은 입장이 다릅니다.

연예인들은 해외에 나갈때 경호원,매니져,코디 등 수많은 스태프들과 함께 동행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현지 팬클럽도 동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중·선진국 자유여행만을 고집해야 합니다.

백두산이 보고 싶더라도 그냥 사진으로 만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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