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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독일어디까지 가봤니? 바이에른의 진주 뮌헨

문형원 |2012.04.10 16:29
조회 96 |추천 0

 

[유럽여행] 독일어디까지 가봤니? 바이에른의 진주 뮌헨

 

- 과거 바이에른주의 주도이면서 독일 남부의 부자도시 뮌헨

 

독일에서 가장 부유하면서 슬픈역사를 가진 도시 뮌헨, 뮌헨은 이렇게 아름다운 역사를 가진 도시입니다.

 

히틀러가 뮌헨을 기반으로해서 세력을 키워 세게 2차대전을 터트린 도시이기도합니다. 2차대전당시 많은 폭격으로 인해

 

지금의 뮌헨은 다시 만들어진 도시라고 하네요.

 

 

뮌헨에는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벤츠의 매장이 있습니다. 아마도 독일에서 가장 부자도시 이기 때문에, 뮌헨에 이렇게

 

큰 매장을 만든것 같습니다. 이 곳은 자동차를 실제로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가서 새로나온 벤츠를 배경으로 사진찍는거에 대해서는

 

허락해 주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모델들이 많습니다.

 

 

 

 

한국에는 정식으로 출고되지 않는 벤츠입니다. 장동건 벤츠로 유명한 G 클래스 입니다.

 

전형적인 오프로드형 차량입니다. 실제로는 길거리에서는 보기 힘든 모델입니다.

 

 

벤츠의 멋진 오픈카를 타고 사진 한번 찍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것 같네요.

 

 

 

이곳은 벤츠 전시관내에서도 특별전시관입니다. 허락된 사람들 이외에는 들어갈수 없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단 2대만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벤츠 SLR 과 마이바흐입니다.

 

 

뮌헨 벤츠 전시장은 전시관만 5층정도되는 정말 대규모 전시장입니다. 이 곳에는 다양한 벤츠의 차들이 있구요.

 

때로는 특별전시로 벤츠의 트럭도 전시할때가 있습니다. 이 곳에는 일반 판매차량이외에도 레이싱카로 나갔던 차량이나,

 

오래된 벤츠의 클래식카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중고 벤츠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된 벤츠인데요. 독특한 컨셉으로 차량이 꾸며져 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차를 하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할정도로 차에대한 애정이 강하다고 하네요.

 

 

신형 sls입니다. 정말 고가의 차량이고, 차량의 문이 날개형태로 열리는 독특한 차량입니다.

 

저 같으면 저 차량 안사고 다른 차량 사겠네요^^ 너무 부담스러운 차량입니다.

 

 

다음으로 찾아간곳은 미술관입니다. 세계 10대 미술관에 뽑힐정도로 유명한 피나코테미술관입니다.

 

피나코테미술관은 노이에, 알테, 모더네로 3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는 작품들입니다. 지금이곳은 노이에 피나코테입니다.

 

노이에 피타코테에도 유명한 다빈치, 미켈란젤로등 거장의 작품들이 상당히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뮌헨여행에서 찾아간곳은 식당이지만, 관광지로 손 꼽힐정도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옥토버페스트의 시작을 알리는 호프집이면서, 예전 바이에른 왕가의 주조장으로 사용되었던 엄청난 규모의 맥주홀입니다.

 

호프브로이 하우스에는 학세가 유명합니다. 돼지 정강이 요리입니다. 맥주를 이용해서 잡냄새를 잡은 그릴 학세는

 

독일음식의 진수를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유럽여행 다양한 도시와 맛집을 찾을수 있지만, 뮌헨이 잊혀지지 않는 이유는

 

독일 사람들의 친절함에 더 좋은 느낌은 받은 도시입니다.

 

자료출처 -> 세계로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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