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느냐.
어디까지 관계하느냐.
세상 살면서 신과 인간과의 연관관계는?
예수가 있었던 그 시설/그곳
그곳에서도 역시나 살인 방화 간음 사기등은 일어나고 있었다.
그럼 예수는 그 순간 무얼했느냐?
거기에 있었으면서..
...
수원 그 여학생이 280토막 날때.. 신은 무엇을 했느냐..
사람을 해체하고 있는 그 조선족을 위해서는 무엇을 했느냐...
신은 직접적으로 인간사에 관여하는 것이냐?..
주께서 이것을 주셨어.. 주님이 내 앞길을 열어 주셨어.
주님이 내 인생을 인도하셨어...
그것이 최면이냐 아니냐에 대해.. 나는 침통한 마음 뿐이다..
다만, 신이 신이 사는 곳이 아닌 지상에 사람을 만들고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였다면..
신은 자신이 만든 그 세계가 파멸하지 않는 선을 제시 할 수 있다.. 십계명처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그리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 다면 벌하겠다는 경고도 할 수 있다..
이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식의 선이다..
사랑하라.. 원수 조차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주 예수가 관군에게 끌려가기 전에 이리 말하였다.
내가 내 아버지의 말씀을 지켜 내 아버지의 사랑 안에 머문 것 처럼..
너희도 내 말을 지켜 내 사랑안에 있으라..
내 말은 곧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새 계명 또한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예수가 공생에 시절에 했던 일들은 약자에게 긍휼을 베풀고 병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사회적 약자 고아 과부에게 위로를 베풀고, 죄인까지 찾아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었다.
그가 떠나며 말하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기독교라는 것은 그것이다.
선과 악. 영원의 약속을 넘어.. 어느 종교 보다도 강했던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
모든 것을 용서한다는 말..
하나 어처구니 없는 것에 대해..
예수가 하늘나라에 대해 말하였다.
하늘 나라는 이와 같으니..
어느 한 빚진 자가 있으되 그가 빚이 많으니라..
그가 빚을 갚지 못하니 주인이 그를 불러 옥에 가둘쎄..
그가 주여 내가 갚겠나이다.. 사정을 하니..
주인이 그를 불쌍히 여겨 그를 놓아 주고 돌려 보냈더라..
그러나 풀려난 그가 다시 자기에게 빚진자를 찾아갈쎄..
내가 너를 옥에 쳐 넣고 말리라... 빚진자가 다시 말하되 주여 참으소서 내가 갚겠나이다..
그러나 먼저 빚졌던 그자는 자기에게 빚진가를 옥에 그대로 가두니라.
그 모든 것을 본 주인의 사람이 이 일을 고하되
그 주인이 다시 빚진자를 불러들이니라..
내가 너에 빚을 감하여 주었으되, 너도 너에게 빚진자를 긍휼히 여김이 가하지 아니하냐?
이에 종을 불러 빚진자를 가두되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리라 어둠에서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기억이 가물)
기본적으로 기독교의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고 용서한다.
그리고 그 사랑을 전파하나 인간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고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용서치 아니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한다는 구절이 성경에 분명히 있는데도..
교회에서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용서과 사랑을 가르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만을 말하고 있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간다?
그 예수가 말했다.
사람 사이에 죄를 짖고 용서를 구해 갚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또 하나, 예수가 있는 시절이나 없는 시절이나 없었던 곳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 그리 무식하지 않다.
베드로 전서를 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무덤이 있을때조차 쉬지 않고 복음을 전했던 대상이 있다.
바로 노아의 홍수때에 죽은 사람들이다. 그때에 살아남은 자가 겨우 여덟 노아와 아내와 딸셋과 사위셋..
고린도 전서에도 죽은 후에 대한 구원의 내용이 있다..
무지 혹은 무자비. 한국의 교회는 천국과 지옥을 빌미로 신자들을 협박 더 나은 내세를 위해 각종 헌금과 헌신을 요구하고 있다. 미친 것들.
예수가. 신이 헌금낼때 헌금봉투에 이름 안쓰면 누구인지 모르며 헌금을 받을 때는 건축헌금 전도후원헌금 기도처 후원 선금 이런 식으로 따로 받으라디?
세상 수많은 종교 중에 기독교의 나은 점은 사랑과 용서이다.
미친 것들에 휩쓸려 기독교를 욕먹이지 말길 바란다.
네가 대접 받고 싶은데로 대접하라 그것이 지금까지 온 모든 선지자의 율법과 강령이라.
잘때 초인종 누르지 마라.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설교하지 마라. 너희가 비신자보다 낫다는 뉘앙스를 풍기지 마라. 이 미쳐 쇄뇌된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