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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번째 모차르트 락 ! 두번째 관람기 ! 초 초 강추!

김현수 |2012.04.11 00:34
조회 2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66째 공연 -두번째 관람!축복이다 

재관람-절대ok 추천-절대ok 

날짜-2012.4.6.금 8시

장소-성남 아트센터

 

런닝타임-160분정도 

 

 

팜플릿-팜플릿 1만원/ 각종 기념품 잔뜩

본인은 팜플릿과 cd 2만원에 샀음 

 

간단 내용- 모차르트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드, 그의 누나 , 베버가의 두딸들과 살리에리와의 이야기 !

 

우주인형식의 공연포인트-멋진 음악과 화려한 의상 ! 무용과 무대연출 모든것이 특별한 볼거리!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멋진 솔로와 각 출연진들의 멋진 넘버들과 화음! 두번을 봐도 또 다시 무한 감동 ! 멋지다 멋져!

 

 - 우주인형의 별 주기 !-[한개에서 다섯개까지]

감동-★★★★★/인류 역사상 최고의 음악가의 이야기를 락음악과 무용으로 멋들어지게 보여주셨다.

 

웃음-★★★★★/인물들의 위트 넘치는 대사와 몇몇 캐릭터들의 코믹 연기!

 

음악-★★★★★/당연히 음악은 최고이리라! 개인적으로 이탈리안 락 밴드인 랩소디 인 파이어를 좋아하다. 화려함에 있어서 최고라 생각한다. 하지만 프렌치 락의 고급스러움에 살포시 빠져 들었다.알루이지아의 등장에서 신비의 목소리가 이번에는 조금 떨어졌다.그렇지만 살리에리의 솔로와 모차르트의 1부 마지막 솔로는 더 좋았다.

하나 하나의 트랙들이 너무 좋았다. 지금도 듣고있다. 

 

무대-★★★★★/ 한장면 한장면에서의 무대 전환은 거의 영화 수준이었다. 세트장을 방불케 했다.

 

의상-★★★★★/한국인들만이 가진 특별한 화려함이 있었다.훤칠하고 잘생긴 외국사람들의 복장이 한국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었던 듯 싶다.

 

연기-★★★★★/스타마케팅으로 사실 연기는 많이 기대 안하고 갔으나 기립박수가 나올 정도의 수준이었다.!

 

극몰입도-★★★★★/두말 할 것 없다.인터미션에서 2부를 기다렸다.

극진행도-★★★★★/배경이 거의 모든 장마다 변환되었던 듯 싶었다. 거침없이 극진행이 이루어져서 놀라웠다. 다시 한 번 보고싶다.

 

멋진장면- 첫장면에서 레오폴드와 딸의 멋진 화음이 들려오는 노래에서 부터

알루이지아의 등장장면, 살리에리의 고뇌 장면, 마지막 모차르트의 승천 장면, 별이 떨어 졌다......... 그리고 엔딩후의 커튼콜 까지 정말 가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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