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토막 살인사건 >
피의자가 진술한 바는 피해자와 자신이 부딪혔으나 피해자가 피의자에게 심한욕설을 행하여 술김에 살해하였다고 진술
하지만 이진술은 모두 거짓이었으며 피의자는 전봇대 뒤 피해자를 기다리다 뒤에서 접근하여 자신의 집으로 끌고감 하지만 이때 목격자가 피해자가 피의자에게 끌려가는 상황을보고 정확한 장소를 경찰에 신고 하였으나 경찰은 장난전화로 생각 출동하지 않았고, 두 번째로 피해자가 피의자가 방을 잠시나갔을때를 틈타 방문을 잠그고 신고를 하였으나 경찰은 단순 부부싸움 또는 성폭행으로 생각, 그사이 피의자가 방문을 부수고 들어와 피해자를 살인후 살해후 시신을 280조각을 내어 비닐봉지 14개에 나눠 담음 피해자의 2차 신고에도 경찰은 출동하지 않았으며 사건이 끝난 후 13시간 후에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