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결과물을 수사권자나(경찰,검찰) 판사님이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장소의 예절을 지킴으로서 모든사람들이 눈쌀 찌뿌리지않는 사회가 되었으면합니다. 또한 자기밖에 모르는 극단적 이기주의에 빠져있는 허군 부모에게 경종을 울리는 현명한 판결로 여러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길 바랍니다.
인터넷에 cctv 공개되어있는것 보십시오.
아주머니께서 된장국물 리필하시며 (정확히 21초 부분) 좌측 안전한지 고개돌려 쳐다보며 체크했습니다.
된장국물을 거의다 받아서 (정확히 23초 부분) 몸돌리시면서 우측 안전한지 쳐다보며 체크했습니다.
된장국물 다받고 한걸음밖에 안되는 본인자리로 이동하려합니다. (정확히 24초 부분)
23초화면 정지해보시면 이미 아이는 무서운속도로 뛰어오고 있습니다.
24초부분 보시면 아주머니는 양쪽상황 안전한지 체크하였기에 본인자리쪽에 시선이 있습니다.
아이는 23초까지 아주머니의 시선 밖에 있다가 단 1초만인 24초에 아주머니자리 바로앞까지 전력질
주하여 아주머니의 된장 국그릇을 머리로박아 아주머니를 넘어트려 손에 화상을 입게하고 단 1초만인 25
초 화면보시면 더욱더 빠른속도로 (초등학교 2학년 아이라면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속으로는 알고있었을
것입니다.) 도망갑니다. 그후 아주머니는 물수건으로 손을 식히시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cctv화면은 뉴스에서 공개된 영상입니다.
아이는 박치기후 더욱더 빠른속도로 엄마가있는 원래 본인들의 자리쪽으로 뛰어갑니다.
애엄마는 아이가 오는것을보고 본인들의 자리에서 몇걸음 떨어지지않은 정수기로 아이를 데리고가서
찬물을 뿌려주는 모습입니다.
첫째로 - 아주머니는 분명히 좌측 통행로와 우측 통행로의 안전상태를 고개돌려 쳐다보며 확인하셧고
몸을돌려 본인자리쪽에 시선을두고 움직이려할때(충돌시에는 거의 정지상태였죠)
시야에도 없던 아이가 단 1초만에 아주머니자리 앞까지 미친듯이 달려와 박치기하였음.
둘째로 - 박치기후 아이는 엄마가있는 원래의 자리로 뛰어갔다. 본인들자리에서 몇걸음 떨어지지 않
은곳의 정수기로 아이를 데려가 찬물을 뿌려줌.(아이가 물떠온다고 싱긋~ 웃고 갔다고한건
애엄마의 거짓말이다. 아이는 이미 푸드코트를 2~3바퀴 질주하고 있었고 애엄마는 아이를
통제하지않은 본인의 잘못을 감추기위해 아이가 물뜨러갔다온다고 거짓말을 한것이다.)
셋째로 - 아주머니가 아이가 다친것을 알고도 연락처하나 남기지않고 자리를 떳다는것이 잘못된것
아니냐는 것이다.(먼저 누가 피해고 누가 가해인지 아주머니 마음대로 판단하고 사라졌다는
그점을 물고늘어지시는데 정신 제대로된 사람들은 아이가 박치기하는순간 아..짜증 제데로네.
라고 생각할것이다. 피해를 입기는 했는데 어느정도인지는 애엄마 말대로 법이 가려주겠지만.
정도의 차이일뿐이지 분명 피해자와 가해자는 그자리에서 누구나 알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면.. 찬물뿌려 응급처치하고 119불러서 기다리는동안 가해자인 애엄마가 아주머니께
찿아가 전후사정듣고 사죄하고 그래야하는것아닌가? 요즘은 피해자가 가해자 찿아다니며
연락처주고 상황설명해야해? 애엄마는 그당시 전후사정 몰라서 그냥 119타고 병원에 갔다며.
가해자가 아이이든지, 다쳤든지, 죽었더라도 상관없잔아? 난 피해자인데 가해자가 얼마나
다쳤는지 확인 해야해? 가해자인 애엄마가 피해 아주머니상태를 확인해야 맞는거 아냐?
충분히 주의하고있는 아주머니 박치기로 화상입혀놓은아이 얼마나 다쳤는지 확인해야해?
난 아니라고보고 대부분의 정신 제대로된 사람들은 다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어. 도의적책임없음
마지막으로 - 고슴도치도 자기새끼는 얘쁘다고 하잖아.. 남들이보기에 애엄마 아이는 사람들에게
민폐나끼치는 싸가지없고 짜증나는 버르장머리없는 초딩새끼일뿐이야..정신차려요..
만약 우리엄마나 이모가 화상입은 그 아주머니처럼 당했으면 내가 당신들 가만안뒀을껄
진짜 착한 아주머니만나 목숨부지하고 사는줄이나 알어여. 애엄마. 자기 잘못을 감추기
위해 온갖 거짓말과 합리화 그리고 덮어씌우기까지 참 이기주의와 악의끝을 보여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