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랬지만 요번에도 마찬가지네요.
투표는 자신의 권리이자 무기이기도 합니다.
후보자는 투표하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안하는 사람은 본체도 안함.
투표를 해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표출해야지.
단지 쉬는 날이라고 놀러다니는 것 보면 한심해서 욕나올 지경.
뽑을 사람없다고 안뽑는 사람도 꼴보기 싫어.
핑계로 밖에 안보임. 기권을 하던가 아니면.
20대 투표율이 10%만 올라도 판세가 바뀔 모양이던데.
이건 이미 끝난 게임임.
앞으로 정치가 개판이라도, 만일 무한도전이 폐지되도,
니네는 조용히 닥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