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이구요 남동생은 27살입니다
저희올케는 24살이구요 작년에 좀어린나이에 결혼했어요 혼전임신그런건아니였구 서로좋다하여
일찍 결혼을 시켰습니다 근데 제가 누나로서 많이 히스테리부리는것도없구요
그냥 저는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남동생은 인천쪽에살구있구요
그런데 제 남동생부부네가 저때문에 싸운적이있었나봐요 이유는 즉슨
저는 결혼을안했구요 솔직히 돈도 하나도벌어놓은것이없습니다 그냥 100만원벌면
100만원다썻구요 솔직히 돈많은 남자 아니 그냥 서울에 아파트집한채 해줄수있는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명절때 내렸갔을때 얘기했어요 참고로 저는 남자많이 만나진않았지만
돈많은 남자만 만나왔거든요 그래서 고모들와서얘기할때도 여지것돈너무많은남자만 만나봐서
지금 만나는 사람은 돈이없어보인다 그래서 좀그렇다 그런얘기좀했습니다
남동생 집할때는 저희집이 형편이안되서 2천만원밖에 못해주긴했습니다 나머지는대출에다가
남동생이1천만원모아둔게있어서 그걸로했다는데 자세히는모르구요 ..
저희엄마도 제남자친구는 돈이많지는않다고 그게흠이라고 항상말씀하시는데
엄마가 할소리는 아닌거같깉했어요 남동생결혼할때 해준게많이없었으니까요 ..
근데 그런걸로 올케가 스트레스받는게 말이되나요? 그럼올케도 제동생말고 돈많은집에 시집가지..
누가말렸나요? 둘이좋아서 결혼한걸 제가눈치보며 애기해야하는건지..참
또 저희엄마는 올케한테 멀리사니 거의하루에한번전화를해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엄마가
남자친구한테 전화자주한다고하니 그걸로도 서로 얘기좀했었는데 그것도 올케가
이상하다고했대요 어머님은 하루에한번하시면 그러시는거 조금이상하다면서..이상한가요?
그리고 명절때제가 집에 항상 남동생네랑 같이 시골집으로 내려가는데 남동생네가
늦게끝나서 항상저를태워가요 서울들려서요 갈때도항상데려다주구요 근데저는 당연동생차이니
기름값이나 이런걸 준적이없어요 물론 휴계소들려도 남동생이 사줬구요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또 명절이 지나고 제사가있었는데 다음날 저희엄마는 일이있으셔서 나갔고
제남동생이랑 올케랑 둘이싹준비했더라구요 어침부터일어나서요
저는 남동생이도와주니 그냥 오후2시까지잤구요 제가있으면 오히려불편할까봐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명절아침에도 12시에일어나요 제사끝나면 산소갈때쯤요
그것도 불만으로남동생한테 얘기했나봐요 내조상도아닌 오빠네조상제사준비내가다하는데
형님은왜일어나보지도않고 너무한다구요.. 그건 제가결혼하기전이기때문아닌가요?
저희엄마도 저한테 별말을안했어요 물론 저도 시집가면 다하는일이라며 그런말씀하시구요
또 올케네 언니께서 (즉사돈) 결혼할때 티비를사줬대요 근데저는 해준게없네요 ..
물론 미안하게생각했어요 하지만 모아둔돈도없고 타지에 살면서 돈모으기가쉽지않았거든요
저희엄마도 올케있을때 니네형님은 타지에혼자사니 모든 다 본인돈으로 사야한다며
그러니 돈을 못모을수밖에 없다면서..올케한테 얘기를자주해요 그럼 올케표정이 맘에안들어요
비웃는다고해야하나? 대답도안하고 그냥 시큰둥.. 그래서한번은 제가 엄마가말하면 대답하는척이라도
하라고했더니 네.. 그러고 방에들어가 버리는거예여..예의없는행동이죠?
그러면서 올케가그랫나봐요 언니는 왜우리결혼할때 아무것도안해주냐 ..언니항상 명품백
좋은옷입으면서 안해주는게 섭섭하다고 남동생한테 그랫어요
근데 어차피 티비는 혼수이고 여자집에서 해오는게 당연한건데 그것도선물인가요?
참고로 일년에몇번안봅니다 가끔만나는데 ..그게 그렇게 스트레스쌓입니까?
그리고 저는 일을 1년째 쉬고있는데 방값이 한달에 45만원이예요
그걸 저희엄마가 지금 내주시는데 이것도 올케가 이상하다..우리는안도와주시면서
왜 형님한테는 그렇게 관대하시냐 항상 그런말을합니다 참고로 제가 몸이말라서 몸이별로 않좋아여
올케는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 운동도 열씨미다니고 좀 건강미가있다고해야하나그렇거든요
몸안좋아서 몇달쉬고 그러는게 .. 불만이될까요?